■정병국,국민당 박지원과 합의 후 탄핵 연기.

●새누리 친박 원유철.기자들에게
국민당 의원 만났는데 4월 퇴진 6월 대선으로 빨리 날짜를 정하자고 하더라
안철수 전 대표가 적극적으로 나온다고 들었다

●새누리 탈당 김용태.mbn생방 나와서
대선 전 새누리 국민당 합당은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국민당 탄핵 발의 거부는 문재인 집권 막기 위해 새누리와 협심

●오늘은 비박 정병국까지.tv조선생방 나와서

4월 퇴진 6월 대선 야3당과 협의를 했는데 국민당만 받아들였다
박지원대표&원내대표와 거의 합의를 이뤘고
그래서 국민당이 2일 탄핵 거부하고 9일로 연기

■국민당과 새누리와의 커넥션이랄까 그런 정황
일주일에 3번이나 나왔음

그동안의 의심은 이제 사실로 증명?
뒷거래를 누가 했냐고..정말 욕 나옴

새누리 친박 비박 탈당 전부 비슷한 맥락
국민당과 새누리 모종의 합의(?) 말하는데 다들 어떻게 보세요?

60일 뒤 대선일때 문재인 집권이니
탄핵 발의 연기하고 박근혜 (꼼수)제안 빨리 하자고 새누리 또는 청와대와 합의
2일 탄핵 표결 막을려고 1일 발의 불참
결국 탄핵 발의 정족수 150명 채울수 없었고2일 표결 실패

P.s

●12월 1일 중앙일보 기사 제목과 안철수 언급/
안철수,박대통령 퇴진 시점 밝히면 협상 가능
안철수 전 대표도 의원총회 후 “박 대통령이 언제 물러나겠다는 말을 하면 새누리당과의 협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12월 1일 조선일보 기사 제목과 안철수 언급/
안철수,박대통령 퇴진 시기 언급하면 여와 협상 가능국민의당 탄핵정국 캐스팅보트 되나"
안 의원은 지난 30일 “박 대통령이 언제 물러나겠다는 말을 하면 새누리당과의 협상이 가능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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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
정병국 인터뷰 이후 sns에서 지금 난리가 났고
박지원은 마타도어라고 해명을 했습니다

나도 sns나 카페글로 정병국 발언을 봤기에
지금 tv조선 다시보기로 확인까지

정병국 워딩 정확하게 뭐라고 했는지
박지원 해명과 부합하는지

12월 1일 야3당 대표 회담이 어땠는지 당시 박지원이 뭐라고 했는지 보고 다들 판단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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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tv조선 정병국 국민의당 워딩 전문

●전원책
비박계가 지난주 태도를 2번 바꿨다
첨에는 당론 결정에 만장일치라고 나와서
이제는 4월 퇴진 6월 조기 대선
이거 야당과 협상만 하면 되겠구나
아댱도 받지 않을수없다 이렇게 판단 했는데
이 공을 다시 청와대로 던져서 7일 오후 6시까지 대통령입장을 표명해 달라
그러다 일요일 갑자기 느닷없이 비상시국회의에서 일제히 탄핵 참가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
어떻게 계속 바뀐겁니까

●정병국
그게 잘못 이해하고 있는데입장 바꾼건 아니고
첨에 4월 6월이라는 카드를 저희들이 만들었을때엔
그게 만약에 대통령께서 퇴임 일자를 잡는다고 하면 기준이 되는 것이 그 시점이면 좋겠다라고 저희가 발표를 하니
당에서 그럼 이것을당론으로 결정을 해서 정진석 원내대표가 야당과 협상을 하는데 협상 카드로 하면 어떻겠냐 해서 그걸 동의 해준거죠
협상카드용이었지 당론으로 못을 박은건 아니죠 당론으로 확정이 아니고 협상카드용
그 카드를 가지고 활용을 못해

그 날짜를 가지고 사전에 야당과 물밑 대화를 했을때는 근접.야당도 호의적
●※※※※특히 그래서 첫번째 야3당 합의하는 과정에서 국민의당이 빠진게 그런 과정에서 있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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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페이스북 해명
새누리당 정병국 의원께서 TV조선 이것이 정치다에 출연
4월 퇴진 6월 대선 협의가 잘 진척되다가 성사되지 않았다며 야3당도 2일 표결이 합의되지 않았다는 발언에
또 일부 세력들이 국민의당을 음해하고 있습니다
제가 직접 정의원에게 확인하니 여야 중진들이 모여 그 자리에서 그 안을 논의했으며 거기서는 서로 이해된듯 했으나
각 당에 돌아가서 합의가 안된것이라고 말씀했다 합니다
물론 중진들은 새누리 민주 국당등이 포함되어 있다 했습니다
저는 저희당 중진들로부터 그러한 보고도 받지 못했고 논의된 사실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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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상황
1일 야3당 대표회담에서 박지원 발의 거부.
결국 2일 표결 실패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1일 "2일 탄핵안 처리는 안하겠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탄핵 하자고 오늘도 발의서를 보내줄테니 2일 표결을 위해 발의하자고 했다"며 "가결이 보장되지 않은 발의는 무의미하기 때문에 안하겠다고 거부했다"고 말했다.
국민의당이 탄핵안 발의 자체를 거부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자 박 위원장은
"탄핵안 발의는 가결에 목표를 둬야지 발의에 목표를 두면 안된다"며 "9일까지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