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전국에서 교학사 채택 1곳, 국방부가 교학사 채택

조금 전 11시 상산고는 공식적으로 교학사 채택 철회 결정이제 전국에서 경기도 한민고 1곳만 남았습니다.  경기도 한민고, 교학사 채택 철회가 아닌 채택 확정 경기도 한민고 교학사 채택 관련 입장 변화. 다른 교과서 채택->재선정-> 교학사 채택출처 오마이뉴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106163906130관계 기관 담당자는 전화 통화에서 “한민고가 교학사 교과서를 선택한 사실을 방금 확인했다”면서도 “이사장은 논란이 되자 다른 교과서를 선택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안다 출처 이데일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106163906130경기지역에서는 오는 3월 개교 예정인 한민고가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를 채택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아직 학교가 문을 열지 않아 확인이 늦어진 것으로 보인다”며”학교에서 오늘 중으로 재선정에 대해 논의를 하겠다고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newsview?newsid=20140106165207587한민고 측은 지난해 12월 인근 고등학교 역사 교사 3명으로 교과협의회를 열어 1순위로 추천한 교학사 출판 한국사 교과서를 최종 채택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학교는 오는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다  그런데 말입니다, 교학사 채택을 국방부가 했다는군요!!국민세금 수백억을 투입 장교와 부사관 자녀 학교 만들겠다는 국방부위안부가 일본군 따라 다녔다는 교학사 채택은 국방부(학교 설립팀) 결정. 한민고 현황한민고는 김태영 전 국방부 장관이 이사장을 맡아 한민학원을 설립하고정부 예산 350억원과 국방부 호국장학금 200억원을 지원받아 파주시 광탄면 5만9천여㎡에 3월 개교 예정군인 자녀 70%와 일반 전형 30%를 선발하는 기숙형 사립학교 교학사 역사 교과서 채택 과정인근 학교 역사 교사들이 교학사 교과서 결정을 했고 학운위를 대신하는 국방부 학교설립팀이 교학사 채택을 했다.p.s1학교별 일반적인 교과서 채택 과정은 학교 역사 교사들이 1~3순위로 심사 후 학교 운영 위원회(지역위원,학부모위원,학교위원)에 자문 및 심의를 요청. 학운위에서 통과를 하면 결정하는 구조. 하지만 역사교사 양심선언을 봐도 알 수 있지만 교장과 재단이사장의 영향력 절대적 출처 연합뉴스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newsview?newsid=20140106165207587한민고는 (3월에 개교라 )인근 학교 역사 교사 3명을 위촉해 교과협의회를 열었으며 국방부 학교설립팀이 학교운영위원회를 대신해 교과 선정 절차를 밟았다.전영호 한민고 교장 내정자(전 경기과학고 교장)는 “역사 교사들이 교과서 그대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양심에 따라 교육을 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판단해 최종 승인했다”며 “그러나 논란이 있는 만큼 역사 교사가 임용되면 교학사 교과서를 그대로 사용할지, 아니면 새로운 교과서를 선정할지에 대해 다시 검토할 방침”   <정리>한민고 인근 학교 역사 교사들이 교학사 선정을 했다는데 정작 한민고 주변 학교에서 교학사 선정을 했나요?자기들 학교에는 채택도 하지 않은 교과서를 다른 학교에는 하라고 했다? 이걸 누가 이해할까요?정부 예산 350억과 국방부 장학금 200억 투입 군인 자녀를 위한 고등학교를 만들겠다며일본 식민지 근대화론 & 위안부가 일본군 따라 다녔다는 역사 교과서를 교육을 한다?그 역사 교과서 채택을 국방부가 했다? 국방부 김관진 장관님, 국민 앞에 얼굴 들고 다닐 수 있습니까? 3월에 입학할 군인 자녀들에게 뭐라고 할 수 있을까요? 재논의 운운은 꼼수.국방부의 입김이 절대적인 학교에서 국방부 결정에 반대할 군인들이 있을까요?시간 지연 작전이 아닌 교학사 채택 결정 즉각 철회해야 하고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아이들의 외침을 똑바로 보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