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주가띄우기 작전팀 영입했나?

목동 공구리 거래도 끊기고 붕괴된다고 2월 11일자 기사나왓고, 은마는 한달새 5000만원 뚝 떨어졌다고 기사나왔는데, 국회에서 승인도 안된 강남 썩다리 재건축 대책을 마치 통과된 대책인 양, 찌라시에 뿌리더니 바로 그 다음에 호가가 올랐다고 동네사방 찌라시에 일제히 도배하며 선동질 하네…이것이 지금 주가띄우기 작전하는거냐 시방 아님 군사작전이냐?? 아 이눔들아 될법한 소리를 해야지… 그저 어떻게 하면 사기 선동질로 분위기 잡아볼까하고… 뭐  부동산은 심리라고?? 지랄 엠병,,, 가계부채 1,000조 시대에 정신이 있는거냐? 외출나간거냐??  그거 믿을 국민들이 있다고 생각하는 너희들이 진짜 문제다…  이제 26년 경과되어 잔존가치 겨우 10여년 남은 공구리를 8억씩이나 주고사는 바보는 대한민국에는 더이상 없을 것.목동 집값 바닥은 어디?…3.3㎡당 2000만원대 붕괴김참 기자  입력 : 2014.02.11 15:30 | 수정 : 2014.02.11 15:59  ‘목동 집값은 언제까지 빠질까.’서울에서도 ‘교육 특구’로 유명한 목동의 집값이 바닥을 모르고 추락하고 있다. 그동안 집값을 유지했던 ‘학군 프리미엄’의 거품이 꺼지면서 수요가 급격하게 줄었기 때문이다.11일 현지 부동산중개업소와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2006년 말 3.3㎡당 평균 2535만원이었던 목동 아파트 매매가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1982만원까지 떨어졌다. 심리적 마지노선인 2000만원대가 무너졌다.목동 3.3㎡당 평균 매매가는 2006년 2535만원, 2007년 2396만원, 2008년 2158만원, 2009년 2387만원, 2010년 2316만원, 2011년 2234만원, 2012년 2065만원으로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목동 아파트 단지 전경/조선일보DB 개별 단지로 보면 하락세는 더욱 가파르다. 목동신시가지 7단지(이하 목동7단지) 고층부 102.2㎡의 경우 지난 2009년까지만 하더라도 11억2500만원에 거래됐다. 그러나 올 1월 8억8000만원 선을 겨우 유지하고 있다. 일부 급매의 경우 8억원 중반 대까지 떨어졌다. 그나마도 거래가 끊긴 상태다.목동7단지는 교육특구인 목동 안에서도 집값이 가장 비싼 곳이다. 자녀가 목동초등학교, 목운중학교에 배정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목운중은 신축 학교인데다 주변에 고가 아파트 단지인 하이페리온, 트라팰리스 사이에 자리 잡고 있어 부자 학교 이미지가 강하다다.다른 단지 형편도 비슷하다. 3단지 115.7㎡는 2009년 11억원 안팎에 거래됐으나 최근 8억1500만원까지 떨어졌다.목동 인근 S공인 관계자는 “지난해 취득세 감면 혜택 등 정부 정책 덕분에 급매물이 한 번에 빠져나갔다”며 “최근에는 목동 일대 아파트 매매거래는 정체된 상태로 전세 문의 정도만 오고 있다”고 말했다.부동산 전문가들은 목동 집값이 받쳐주던 학군 수요가 다른 지역의 대체 학군 발달로 줄어들면서 집값이 하락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또 단지가 노후화되고 개발 호재는 없어 투자 수요가 사라진 것도 집값 하락을 부추겼다는 평가다.향후 전망도 그다지 밝지 않다. 경기 회복 기대감이 꺾이면서 자녀 교육을 위해 빚을 내 인기 학군으로 옮기려던 학군 수요 자체가 위축됐다. 또 자율형 사립고, 특목고 등 대체 학군 발달해 목동의 학군 프리미엄도 많이 희석된 상태다.한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에는 무리하게 대출받아서 비싼 집을 사려는 수요가 줄었다”며 “여전히 목동은 집값에 거품이 많다고 보는 시각이 커 당장 회복세로 돌아서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남 재건축 훈풍이라더니’…은마 한달새 5000만원 ‘뚝’시장 기대와 달리 거래량 ‘곤두박질’…호가 중심 아파트값 부담머니투데이 송학주 기자|입력 : 2014.02.13 15:12  최근들어 ‘매매가격이 오르고 거래가 늘면서 바닥이 아니냐’는 정부 평가나 시장 기대와는 달리 서울 강남권 재건축아파트의 경우 시세 변동이 없거나 오히려 가격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량도 크게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1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재건축단지가 몰려 있는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의 1월 주택 거래량(신고일 기준)은 1387가구로, 전달(1856가구)에 비해 14.5% 감소했다. 재건축을 추진하는 아파트의 실제 거래량 감소폭은 이보다 훨씬 크다. 강남의 대표적 재건축단지인 삼성로(대치동) 은마아파트의 경우 지난해 12월 24건이 거래된데 비해 올 1월 신고건수는 3건에 그쳤다. 87.5%나 줄어든 셈이다. 이 아파트의 지난해 11월 거래건수는 27건이었다. 강남구 개포로(개포동) 주공1단지 역시 거래량이 2013년 12월 32건에서 올 1월 3건으로 90% 이상 급감했다. 송파구 송파대로(가락동) 시영1단지는 같은 기간 거래량이 23건에서 5건으로 줄었다. 역시 송파대로(잠실동)에 위치한 잠실주공5단지도 거래량이 21건에서 3건으로 역시 크게 감소했다. 실거래가격도 크게 떨어졌다. 올 1월 신고된 삼성로 은마아파트 76.79㎡(이하 전용면적) 5층의 실거래가는 7억5500만원으로, 지난해 12월 신고됐었던 같은 층 거래가(8억500만~8억1800만원)보다 한달새 5000만~6300만원 하락했다. 개포주공1단지 50.64㎡ 실거래가는 지난해 12월 7억9500만원에서 올 1월 7억7000만원으로 2500만원 하락했다.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81.75㎡ 실거래가는 11억원 이하로 떨어져 지난달 신고가격은 10억9000만원을 기록했다. 그나마 현재 사업시행인가 단계로 빠르면 연내 분양이 가능한 가락시영1단지 40.09㎡의 실거래가는 같은 기간 4억9900만~5억500만원에서 5억200만~5억1200만원으로 소폭 올랐다. 연초 강남 재건축발 집값 상승세가 전셋값 급등과 맞물려 수도권 전역으로 확산될 것이란 시장 일부의 주장과 기대와는 다른 모습이다. 이처럼 시장의 기대치와 실제 거래건수가 큰 차이를 보이는 이유는 무엇보다 수요자들이 호가 중심의 아파트값에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강남구 도곡로 O공인중개소 관계자는 “최근 이뤄지는 거래 대부분은 저가 급매 위주”라며 “거래가 늘어 매물이 사라진 게 아니라 호가가 오르면서 매물을 거둬들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재건축의 경우 사업이 진행되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가격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강남구 삼성로 인근 M공인중개소 관계자는 “강남 재건축시장이 좋다고 하나 매도자들이 가격을 올리면 올릴수록 매수자들은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조바심을 내고 있는 매도자들과 달리 매수자들이 느긋하다보니 오른 호가에 추격매수가 따라붙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강남 재건축발 기대감이 전체 부동산시장으로 확산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조민이 에이플러스리얼티 팀장은 “재건축이 반짝 상승에 그친 적이 많았다”며 “미국발 양적완화에 따른 금리 인상 가능성,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 저하 등이 집값에 악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