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블 붕괴】GDP와 연준의 자산 그리고 디플레이션 악몽

오래 간만에 경제글 한편 올립니다

오늘은 미국의 GDP와 연준 자산에 대해서 비교하면서

논의를 해 보았으면 합니다

위 차트는 논객님들도 잘 알고 계시는

미국의 3차례 양적 완화로 연준의 자산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모습입니다

전세계 통화량 60% 이상을 차지하는 기축통화 달러의 파워가 있었기 때문에

제조원가 13센트 짜리 100달러 휴지조각 달러를 윤전기 마구 돌려서

전세계 공중에 살포 하였어도 현상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 입니다

가히 천문학적인 차트 입니다

위에 미국 GDP를 연준자산으로 나눈 것입니다

이 값은 리먼이 부도나기 직전에는 16.6 이었는데 리먼 부도로 급락하였고

지금은 4.3 입니다.

앞으로 리먼때보다 더 큰 위기가 오면

연준은 더 많은 달러를 찍어서 시장에 뿌려야 할 것입니다.

연준이 가지고 있는 자산을 줄이겠다고 말은 하는데 아직 실행한 적은 없습니다.

경제에 자산이 있다면 연준은 2008년부터 가지고 있는

자산을 전부 시장에 돌려 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과연 그것이 가능 할까요???
차트가 저런 상황인데
달러를 더 찍어낸다
걍 폭망에 멸망 이라고 봅니다
말로만 금리 올리겠다
말로만 자산 긴축 하겠다 립서비스만 하고
현상 유지할려고 발버둥 칠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버블 붕괴는 필연으로 엄습하고 있습니다

위 차트는 미국 상위 10% 부의 증가와 하위 90%부의 증가를

차트로 표현 한것입니다

차트를 보시면 이미 연준의 양적완화 정책은

소득불평등의 시대를 너무 활짝 열어놓았습니다.

2000년부터 만들어진 버블과 폭락,

그리고 다시 만들어진 버블과 조정속에서 점점 더 있는 자들만 더 있게되고

없는 자들은 더 없어지는 불평등의 문제가 너무 심각해 진 것입니다.
 
양적완화가 소득불평등을 야기했든 아니든간에 2000년 이후의 신용팽창과 버블,

자산시장의 부침은 결국 이런 결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더욱이 현재 자산시장의 급속한 팽창은 

자산긴축을 하지 않기에는 너무 많이 올랐습니다.

이는 더 위험한 자산버블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연준은 사실상 쓸수있는 카드가 없습니다

양적완화의 출구전략을 쓰지않기에는

소득 불평등문제부터 자산시장의 버블화가 무섭고

그렇다고 긴축카드를 막 쓰기에는

오르지않는 물가와 심상치않은 경기신호가 신경이 쓰이는 것이라고 봅니다

이제 조만간 엄습할 장기침체,

디플레이션이라는 끔찍한 악몽을 불러 올수 있음을 우리는

망각 하지 않기를 기원 해 봅니다

감사 합니다……꾸벅^^

PS: 아고라 계몽 운동

민주 논객님 여러분

여기 아골에 개늙은 수구꼴통 우빨갱이들 몇명 안됩니다

걍 개무시 해 주세요 어케 개무시 하냐구요???

클릭도 하지 마시구요 쳐다 보지도 마세요

실수로 클릭 하시면, 욕 한마디 입으로만 하고 나오세요

댓글로 욕하면 이뇬넘들은 빨갱이 쉑끼 하면서 희열을 느끼면서 즐깁니다

댓글 달면 다른 논객님들이 호기심에 클릭 하게 되고 조회수 올라가면서

열받아서 반대표 누르고, 원하지 않게 베스트에 올라 갑니다 
반대표 4표 이상 나오면 베스트 올라 갑니다 (아고라 정책임)

개늙은 수구꼴통 빨갱이들 한테는 개무시와 무관심이 약 입니다

민주 논객님들의 아고라 계몽 운동에 대한 많은 호응과 응원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