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언론)..多死사회"로 돌입! 屍身 호텔 등장

 
 
일본 “다사 多死사회”로 돌입하다! 시신 屍身 호텔 등장― 중국언론
 
组图:日本进入多死社会 死亡人数激增世界罕见
发布时间: 2016-08-28 22:25:09  |  来源: 北京青年报
 
 
 
 
 
일본에서 “다사 사회(고령자 사망급증)”라는 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저출산 고령화의 영향으로 사망자가 많아지면서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는 다사 사회 형태로 돌입했다.
이러한 난제를 처리하는 메커니즘과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일이 일본에게는 급선무이다.
 

 
일본의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일본의 2015년 사망자 수는 130만명을 돌파했고
 2039년에는 사망자 숫자가 167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日本进入“多死社会”催生火葬场难民
 
■ 인구가 감소하는 일본에 다사사회 현상이 나타났다
다사 사회는 고령화사회 다음에 나타나는 사회현상으로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고령자가
사망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연령에 이르러 줄줄이 사망하여 인구 감소를 일으키는 시기를 말한다.
 
통상,합계 출산율 2명을 유지한다면  인구가 감소하지 않고 한 나라의 인구를 안정시킬 수 있지만
 그러나 1975년 이후 일본의 합계 출산율은 항상 2명 이하였고 2005년에는 사상 최저 1.26명을 기록했다.
2015년 10월 시점에서 일본의 65세 이상 노인의 인구 비율은 26%였고
2060년에는 그 비율이 39.9%로 늘어나 일본의 인구2.5명에 한명은 고령자가 될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화장장 부족으로 “장례식 난민이 발생”
“다사사회 현상”에 돌입하면 사회 복지 및 노후 보장, 의료 위생 등의 분야에 국가의 큰 부담이 된다.
일본의 장례 업계에는 이미 그러한 사회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도쿄 도내의 한 화장장 직원에 따르면 사망자가 많기 때문에 장례까지 1주일 이상 기다려야 한다고도 했다.
장례식을 원하는 시간에 할수없기 때문에 며칠이나 기다리는 상태를 일본 언론은 “장례식 난민”라고 부른다.
도쿄 복지 보건국의 통계에 의하면, 도쿄 도내의 연간 사망자 수는 약 11만명으로 매일 평균 3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있다는 계산인데  도쿄 도내의 화장장은 겨우 26곳으로 보냉고는 늘 시체로 가득찬다고 한다.
 

 
■ 시신 屍身호텔이 등장하다 
붐비는 화장장에서 순번 대기를 하는 동안에 시신을 집에 안치할수도 없고 
사체 안치가 금지된 아파트도 많기 때문에 시신을 어디에 안치할것인지가 문제가 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일본의 수도권과 오사카 등에는 “시신 호텔”이 출현하고 있다.
일본 최초의 시신 호텔”라스테루保山”(요코하마)은 시신을 소형버스로 이송하여 냉장실에 보관하고
유족이 카드를 가져가면 컴퓨터 제어로 시신이 면회실로 자동 이송되어 24시간 언제라도 고인과 면회할수 있다.
 

 
일본이 다사 사회로 돌입하면서 화장장 부족이 큰 문제가 되고 있다지만
일본은 앞으로 저출산 고령화로 더욱 더 심각한 사회 문제에 직면하게 될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조바람…..
 
组图:日本进入多死社会 死亡人数激增世界罕见_新闻中心_中国网<<<원문,클릭6天前 – 根据8月16日日本东京电视台对《日本经济新闻》编委的访谈,进入“多死社会”后,社会福利、养老保障、医疗卫生等领域承压明显。这种无法按照希望时间了结…………………………………………………………………………………………………… 
 
한국의 저출산·고령화 속도는 엄청 빨라서, 머지않아 재앙이 올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내년부터 생산가능인구(15~65세 인구)는 줄고, 고령사회, 초고령사회도 몇 년 남지 않았다.
이 추세로 가면 2050년에는 한국이 일본에 이어 세계 2위의 노인국가가 될 거라고 한다.
 왜 한국과 일본이 이런 위험에 빠지게 됐을까?
 
그것은 두 나라가 복지를 멀리하고 토건을 너무 좋아했기 때문이다.
세계 1, 2위의 토건국가인 일본과 한국이 나란히 노인국가로 돌진함은 의미심장하지 않은가.
그런데도 두 나라는 근본 대책을 세우는 데 실패하고 있다. [시대의 창]토건국가와 복지예산 <<원문,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