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언론)..먼저 매도하는사람이 손해가 작다

 
도심의 우량 아파트 가격도 대폭락!
아파트 신화 붕괴 “2020년 문제”는 사실이었다               
 
都心の優良物件も大暴落! 
マンション神話を崩壊させる「2020年問題」は、本当だった
         
(日,언론)..2015년 10월20일 週刊現代
 
전철역이 가까우니까 괜찮다, 니뽕의 강남? 지역은 아직도 가격이 오를것이다—
그런 아파트 신화는 이미 붕괴되었고 입지가 좋거나 나쁘거나 등에 무관하게
아파트 가치를 근본적으로 하락하게 하거나   대폭락시키는 ” 새로운 병”이 맹위를 휘두르기 시작했다.
駅近だから大丈夫、湾岸エリアはまだ上がる—そんなマンション神話はもう崩まし。立地の良し悪しなど無関係。マンション価値を根底からむしばみ、大暴落させる”新しい病”が猛威をふるい出した。
 

 
도쿄도 도시 정비국 심의회가 폭로한 “진정한 2020년 문제”
도쿄·신쥬쿠 구에서 민간 최초의 분양 아파트”요츠야 코포 러스”가 분양 된것은 1956년.
그로부터 약 60년의 시간이 흘러서 일본 전국에 약 600만채가 건축되어 아파트 대국이 되고말았다
그중에서도 일본 전국의 아파트 4분의 1이상이 집중되어, 일본 최고의 아파트 세대수(168만채)를
 자랑질? 하고 있는곳이 일본의수도 도쿄이다.
審議会が暴露した”真の2020年問題”
東京・新宿区で民間初の分譲マンション”四谷コーポラス”が売り出されたのは1956年のこと。それから約60年の時を経て、日本は全国に約600万戸を抱えるマンション大国となった。
中国でも、全国のマンションの4分の1以上が集中、日本一のマンションストック数(168万戸)を誇るのが東京である。
 
도쿄도 도시 정비국(도시정)은 그런 도쿄도내 아파트의 행정을 담당하는 본부이다
 평상시는 별로 주목 받지 못하는 이 조직이 지금 일본의 부동산 업계에서 화제의 대상이다.
“도쿄도 도시 정비국이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말았다”
“도쿄도내의 아파트 90%는 23구내에 있지만 (도시정)이 아파트 가격의 대폭락을 불러『 전범 』이 될것이다”
아파트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그러한 뒤숭숭한 목소리가 들려오고 있다는 것이다.
 
계기가 되었던것은 약 1년 전. 도쿄도 도시 정비국을 중심으로 부동산의 프로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파트 2020년 문제”에 대해서 논의 심의회를 시작한 것이 발단이 되었다.
심의회의 정식 명칭은 도쿄도 주택 정책 심의회.
지난해 7월에 시작하여 9월 3일 1년여간의 심의를 거쳐 결론을 낸것이지만,
이러한 결론이 도쿄도의 아파트 업계에 큰 파문이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 빈 주택의 증가와 아파트 관리조합의 기능저하 등에 의해서 관리 부전에 빠지고 슬럼화를 일으킨다”
” 썩다리 아파트가 슬럼화가 되면 주변 시가지와 생활 환경의 치안이나 경관,
위생 면에서 악화를 불러 일으키게 되어 지역 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발전하게될것이다 “
결론에는 썩다리 아파트 위기에 경종을 울리는 말로 가득차있다고 한다
 

 
 (도시정)심의회가 개최되었던 이유는, 도쿄도의 인구가 2020년부터 줄어드는 위기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일본 전국적으로 가구주 연령이 60세 이상의 아파트가 약 50% 이상을 차지하는 등
 아파트 주민의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는 사정도 있었다.
 
그런 가운데 현재 어떤 아파트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또 어떠한 문제가 발생할것 같은가…
 심의회에서는 전문 아파트 부서를 설치한후  프로들이 리얼한 실태를 잇달아 내놓고, 결론을 잡은 것이다.
물론 지금까지도 아파트 2020년 문제에 대해서는 업계 안팎에서 지적되어 왔다.
예를 들면, 의사록에는 다음과 같은 부동산 업계의 “뒷얘기”까지 적나라하게 그려져있다고 한다.
 
도쿄 수도권 외곽지역에서는 200만엔 (약 2000만원)에도 팔리지 않는 아파트도 천지 떼깔이고…
심의회에서 특히 문제시 된것은 “관리 부전 아파트”가 될 것이라고 한다.
아파트 관리 조합이 붕괴, 그것을 계기로 아파트의 유지·관리가 적절히 이루어지지 않게 될
썩다리 아파트는 가치가 점차적으로 하락하게 될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일본 전국에서 다발하는.썩다리 아파트 가격의 폭락에 머리를 쥐어짜는 아파트 주민도 급증하고 있다.
 
도쿄 세타가야 구의 인기지역의 8층 아파트에 살고있는 오카다 씨(가명 53세)는 그런 사람중에 한 사람이다.
약 5000만엔으로 매수했던 2LDK의 아파트를 매도하려고 했지만,
“1000만엔정도 밖에 받을수 없다는”중개업자로부터 답변을 받고나서 비극이 막을 올렸다.
전철역에서 도보 5분권 내의 교통편. 시세로 4000만엔 전후로 팔릴것이라 생각했지만, 전혀 팔릴 기색이 없다
왠일인지 알아보니 엉뚱한 일이 벌어졌던것 이무니다… “(오카다 씨).
 
“아파트 주민들의 고령화가 급격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본 전국에서는 이미 저출산 인구감소로 아파트 세대주의 약 20%이상은 70세 이상입니다.
한편 자신의 아파트에 어떤 사람이 사는지, 관리 조합이 어떻게 되는지 제대로 파악하는 사람은 적고
 관리비의 체납이 나타나고 빈집이 발생한후, 이윽고 공용 복도의 전기조차 사라지기 시작했을 때
썩다리 아파트의 위기를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아파트 가격이 폭락 일보 직전. 이러한 사례가 도시의 아파트로도 확산되고 있으며
 수도권 외곽에서는 200만~300만엔에도 팔기 어려운 썩다리아파트 매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예전에 꿈의 마이 홈으로 인기를 끌면서 샐러리 맨 가정이 쇄도했던 지역
 뉴타운 아파트는 “겨울 물건”으로 전락하고 말았지만 이제는 도심지역의 아파트로도 확산되고 있다.
먼저 매도하는사람이 손해가 작아진다. 이제 남겨진 시간은 이미 적다.
 
(니뽕,언론)..”週刊現代”2015年10月24日号에서 축약한 내용임…..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조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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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駅近だから大丈夫、湾岸エリアはまだ上がる—そんなマンション神話はもう崩れる。立地 の良し悪しなど無関係。マンション価値を根底からむしばみ、大暴落させる「新しい病」が 猛威をふるい出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