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아파트값은 오르더이다

 
 
 
아파트 값은 오를 수 밖에 없는 환경 입니다

–봉급,인건비가 매년 상승하고 있다.

–생필품 밀가루, 라면,소주 값이 최근에도 엄청 올랐다.

–서민의 대중 교통 수단인 버스비도 올랐다.

–전기, 수도, 가스요금,기름값도 매년 올린다.

–서울에 아파트 분양 할 땅이 없다,부족하다

–땅값,건자재,시멘트,모래,자갈,철근 값이 계속 상승한다.

–건설사 기부 체납 땅 면적이 늘어 채산성이 악화 되고 있다.

–소형 보유자들 큰 평수, 럭셔리 아파트로 늘려 갈려고 야단 법석이다.

–우리나라 역사를 보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땅많고 아파트 많은사람이 부자로 인식.

–자본주의 와 우리나라 사회 분위기는 학벌주의가 아니다 돈, 부동산, 경제 능력이다.

–공무원 부터,동네 아줌마,대학생,고등학생은 물론 3 사람만 모이면 아빠뚜 이야기한다.

–신문,언론,방송사,인터넷 부동산 정보회사 부동산 관련 기사 톱 관심 기사다.

–1등 사위감은 재산,경제능력이다 즉 부동산,아파트를 어느 정도 갖고 있나가 관건

–자식이 없는놈은 약간 불편하지만 땅,아파트 없는놈은 3 대가 가난하다.

–외국인도 한국 부동산에 투자 매력 있다고 평가 투자 한다.

–분양가 상한제 와 비상한제 아파트는 차별화 된다.

— 아파트 없는놈 담보 능력 없는놈은 은행에서 사람 취급을 하지 않는다.

–내집 자녀도 부모가 집 없으면 부모 취급도 안한다.

–시골에 가도 동창을 만나도 여자를 만나도 아파트가 몇평이요, 몇채요 묻는다.

–부동산은 아파트 평수는 그사람의 얼굴이며 간판으로 취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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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신도시 중대형APT 물 만났네~!”
 
 
세계일보|2014.11.25 17:49  
 
 
최근 주택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줄곧 떨어지기만 했던 중대형 아파트값이 꿈틀대고 있다. 특히 9.1부동산대책 이후 신도시에 대한 희소성이 증가하면서 광교, 동탄, 판교 등 주요 신도시를 중심으로 중대형 아파트 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서고 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2014년 9월을 기준으로 광교, 판교, 동탄, 김포 등 수도권 주요 신도시의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 매매값이 전 분기에 비해 0.68%에서 최대 3.63%까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상승폭이 큰 곳은 광교신도시로, 전 분기 대비 3.63% 올랐으며, 이는 60~84㎡의 소형 평형의 상승폭인 2.55%보다도 높은 수치다. 김포한강신도시의 경우 85㎡ 초과 평형대가 2.87% 상승한 것에 비해 60㎡ 이하는 1.56%, 60~84㎡는 0.38% 상승한 것에 불과해 중대형의 오름세가 눈에 띄었다.

분양시장에서도 수도권 신도시 중대형 아파트의 인기가 돋보였다. 지난 10월 위례신도시에서 공급된 ‘위례자이’는 전용 101~134㎡의 중대형평형으로만 이뤄진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평균 139대 1, 최고 3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올 한해 수도권에서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을 달성한 단지가 됐다. 미사강변도시에서 선보였던 ‘미사강변센트럴자이’ 역시 전용 91~132㎡로 구성된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평균 6.5대 1, 최고 93대 1을 기록하며 미사강변도시에서 분양한 민간아파트 중 가장 높은 청약률을 보였다.

또한 최근 시흥 배곧신도시 특별계획구역에서 선보였던 ‘시흥 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의 중대형 평형인 전용 136㎡타입이 평균 4.16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다른 중대형 타입들도 순위 내 마감되는 등 중대형의 선전이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중대형 평형의 회복세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몇 년 새 신규공급이 중소형 평형에만 집중되면서 물량이 적어 희소성이 높아진데다 준공을 앞둔 중소형 평형 매물에 프리미엄이 붙으면서 사실상 대형평형과 가격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졌다는 부분을 꼽고 있다. 여기에 지난 9월부터 시행된 부동산 활성화 정책에 따라 담보인정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 및 금리인하 등의 각종 금융 지원 정책도 중대형 평면 인기 부상에 한 몫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강태욱 하나은행 부동산팀장은 “부동산침체기에 건설사들이 중소형 평면 공급에만 편중하다 보니 중대형은 물량이 적어 희소성이 커진데다 중소형 평형과의 가격차도 줄어들었고 정책완화로 실수요자들의 구매력이 높아졌다”며 “게다가 최근 신도시에 입성하려는 수요까지 겹치면서 중대형평형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올해 말까지 수도권 신도시에서 총 4개 단지에서 중대형이 공급된다. 광교·위례·광명 등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곳을 중심으로 공급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28일 경기 광교신도시 원천호수공원 D3블록에 짓는 ‘힐스테이트 광교’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광교’는 광교호수공원 주변에 초고층 주거복합단지로 지어져 광교 호숫가 스카이라인을 바꿔 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호반건설은 광명역세권지구에서 오는 27일 ‘광명역 호반베르디움’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최대 42층, 12개동으로 아파트는 전용 59~98㎡, 총 1430가구이며 오피스텔은 전용 29~34㎡, 598실로 지어진다.

이어 연말 동탄2신도시 A41블록에서도 동탄2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를 분양할 계획이다. ‘동탄 호반베르디움 3차’는 전용 84~98㎡ 총 1695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중대형 평형인 전용 98㎡ 450가구이다. 이 단지는 동탄의 KTX의 호재가 작용할 전망이다.

대우건설은 12월 휴먼링 내에 위치한 위례 C2-2,3블록에서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 를 분양한다. 전용 97~133㎡ 총 214가구로 전 평형 중대형으로 이뤄졌다. 이 단지는 위례신도시 내부를 이어주는 신교통수단인 트램(노면경전철)과 중심상업시설인 트랜짓몰과 접해 있어 편리한 교통여건과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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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형아파트 전성시대 도래한다 2015~2017년은 중대형아파트 전성시대
 
 
중앙일보조인스랜드|이주호|입력 2014.11.10 09:03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경기사이클도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부동산시장 내부의 수요공급의 원칙도 중요하다.

필자가 예전에 칼럼에서 여러번 밝혔듯이 수출환경이 안좋은 상태에서는 내수로 갈 수 밖에 없는데 올해들어와서 정부의 강력한 내수부양책에 따라 2014년 하반기부터 2017년까지 내수, 부동산, 경기연착륙 시대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울 부동산의 경우 과거 1991년도에 정점을 친 서울 부동산이 3~4년 정도의 조정을 거친 후 1994년 하반기~1997년까지 부동산경기가 있었듯이 2007년도와 2011년도에 쌍봉우리 정점을 친 강남권부동산이 2011년을 기준으로 할때 3~4년 정도 조정을 거쳤으니 올 하반기부터는 부동산경기가 살아날 때도 되었다.

때마침 정부에서는 7월, 2기 내각 최경환호의 출범을 기점으로하여 9.1 부동산대책을 발표하는 등 강력한 내수, 부동산대책에 들어갔고 후속 대책을 계속 쏟아붓고 있다.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 폐지, 분양가상한제 탄력 적용 등의 11월 국회 통과가 남아있지만 여야가 공동으로 경제살리기에 공감을 하고있는 상태라 이번 국회에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사이클의 큰틀은 어느정도 윤곽이 나오고 있지만 요즈음은 부동산시장 내부의 흐름 즉 지역별, 평형별, 상품별 흐름이 중요한 만큼 이를 세부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부동산 특히 아파트시장은 투자에 있어서 수요공급의 원칙이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일반적으로 경기 회복 초기에는 몸집이 가벼운 소형이, 경기가 본격적으로 회복될 때에는 몸집이 무거운 중대형이 주도하는 경향이 있다.

경기 자체를 놓고보면 2000년대에 들어와서 2008년 미국발 금융쇼크로 코스피가 1000 아래로 떨어진 때가 최악의 위기였고 2008년말 이명박정부의 강력한 경기부양책에 따라 2009~2011년 경제가 살아난 때에는 소형아파트의 상승폭이 컸고 즉 소형아파트가 전국 부동산시장을 주도하였고, 현재 경제환경이 2008년 미국발 금융쇼크때처럼 최악의 상태가 아니므로 즉 경제가 위기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경제가 살아나면 그동안 충분한 조정을 거친 중대형아파트가 살아나는 것이 당연한 경제, 부동산시장 논리가 아닌가 한다.

이러한 경기사이클에 맞춰 부동산시장 내부에서는 최근 중대형아파트가 좋은 징조를 보이고 있다.

경매시장에서 올 10월 서울 중대형아파트의 낙찰가율이 89.3%를 기록, 올해들어와서 서울 중대형아파트의 낙찰가율이 고공행진을 하고있고 올 들어 지난달까지 일반분양된 중대형 아파트(1만3472가구)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9.1 대 1로, 5.8 대 1을 기록한 전체 아파트(17만4902가구)의 평균 청약 경쟁률을 웃돌뿐만아니라 중대형아파트 공급이 7년새 반으로 뚝 떨어져 물량이 귀해지니 가격도 쑥 오른다는 현장 소식이 들려온다.

요즈음 전국에서 집값 상승률이 제일 높은 대구 중대형아파트 특히 40평대 이상 대형아파트의 경우에는 2013~2014년에 30~50%까지 가격이 치솟는 등 시장에서는 이미 중대형아파트가 큰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2009~2011년 부동산경기때 소형아파트의 주도에 이어 앞으로 부동산경기가 살아나면 앞서 지표, 현장 상황에서 밝힌대로 2015~2017년은 중대형아파트 전성시대가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세상도 돌고돌고, 경제도 돌고돌고하니 부동산도 돌고도는가 보다.

향후 부동산시장은 지역별로 보면 지방에서는 대구.경북.울산.광주가, 서울.수도권에서는 위례.마곡.광교.분당.용인 등이 주도를 하고 평형별로는 중대형이 앞장서고 소형이 따라오고, 상품별로는 주택.상가 등에 있어서는 지방보다 서울이 우위시장이 아닌가 한다.

2015~2017년 중대형 전성시대 이후에는 또 2018년에 평창동계올림픽이 기다리고 있어 강원도 부동산의 전망도 밝다.

우리나라 투탑 관광지로 제주도, 강원도를 들 수 있는데 제주도는 중국인의 투자로 이미 빛을 보고있고 앞으로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강원도 부동산이 빛을 볼 차례가 아닌가 한다.

복잡하게 돌아가는 지역별, 평형별, 상품별 부동산시장이다.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를 하기위해서는 경기사이클, 정책, 개발 분석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못지않게 지역별, 평형별, 상품별 부동산 분석도 중요하다.

평형별 부동산을 보면 2015~2017년은 중대형아파트 전성시대임에는 틀림없다.

재테크맨 이주호
J man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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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년 가치 투자 유망 지역

1) 수요가 풍부한 지역

– 판교,광교, 동탄, 용산,여의도,송파,목동,뚝섬,상암, 문래, 마곡,

– 2 기 신도시 주변( 용인 죽전/성복/ 동백, 화성 병점, )

– 리모델링 수혜지역( 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노원,목동)

2) 대통령 선거 공약 수혜 지역

-충북 경제 자유구역 ( 오송,오창,청주 )

-국제 과학 비즈니스 도시 ( 오창-오송-대덕-노은 )

-오송역 조기 개통 및 오송 신도시 ( 오창-오송-청주 )

-수도권 전철 천안-오창 연장 운행( 천안-오창- 청주)

3) 지하철/교통

– 제 2 외곽 순환도로( 봉담, 동탄,오산 세교, 용인 동부,광주, )

– 제 2 경부 고속도로(하남,용인,동탄,안성,오창,천안,세종)

– 신분당선( 분당 정자, 용인 동천/성복/상현, 수원 광교/화서 )

– 분당선( 분당 오리, 용인 보라/공세, 수원 영통/매탄 )

– 인덕원-동탄 복선 전철 (의왕,수원,동탄,병점)

– 수도권 전철 청주공항 연장 (오송,오창,청주)

4) 경제 자유구역

– 인천 및 충북 경제 자유구역( 송도, 오송,오창 ,청주)

5) 준공업 지역 개발 지역

– 영등포 당산동 ,문래동,양평동, 성동구 성수동

6) 뉴타운 및 행정구역

– 부도심 개발 중심지 3 핵 ( 영등포,종로,강남)

– 서울 뉴타운 ( 왕십리,청량리,영등포,신길,마포아현)

– 서울 균형 발전 및 재개발 촉진지구 ( 문래, 합정, )

– 재건축,재개발 유망 지역 ( 강남 3 구 대단지 재건축, 여의도,영등포,목동)

7 ) 대규모 코레일 역세권 개발

-수색역 및 성북역, 서울역 초고층 주상 복합 타운 지역

8) 양도세 면제 수헤 지역

-수도권 및 충청권 산업단지 중대형 아파트

( 동탄,오산,평택,오송,오창,천안,아산,당진,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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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도 깡통 게좌되구,
 
금값도 반토막 나고 …
 
펀드도 반토막이다 보이

 
 
박근헤 정부가 밀어 주는 부동산에 돈이 몰리게 되는 거슨 당연한 거 아닌가여………………..

 
노무현,이명박 정부 때 주식으로 재미 좀 본 거 다 말아먹구
 
빈손들고 돌아 오는 양반덜이 한둘이 아니구랴

 
 
어서 정신덜 차리고 박근헤 정부 때는 오직 부동산 뿐이라는 거 명심혀야 합니다………….

지금부터 5 년은 부동산투자로 부자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박근혜 정부 5 년간 부동산에 돈이 몰린다 딱 5 년만 부동산에 미쳐보라

부동산은 돈줄에만 투자하라

돈줄 대동맥 강남과 경부라인부터 알아야 부자된다
강남권을 대체할 승천하는 龍, ‘영등포-여의도 일대’
돈줄 대동맥 강남권은 남하한다
새로운 돈줄맥, 영등포,여의도-영등포-문래동-신도림 황금 라인
돈줄의 서해안 대이동, 서산,당진 황해 경제 자유구역
경부 돈줄 마지노선, 세종 도시, 오창, 오송. 청주

2기 신도시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다

판교,광교,동탄 신도시는 3 박자를 갖춘 최고의 투자처
꿈의 신도시 동탄 당첨자들의 투자수익률은?
동탄 입성 마지막 기회를 잡아라
2기 첫 주자 동탄 외면하다 깡소주 마시는 사람들
송파신도시에 당첨되면 강남 시민권 획득한다
광교신도시는 태풍의 눈이다
분당급 동탄 2신도시는 무조건 잡아라
동탄 1신도시 기존 아파트도 유망주다

부자가 될 특권, 당신에게도 있다

강남 불패 신화는10 년간 지속된다.
역발상 투자로 부자될 기회는 바로 지금이다
용인권은 향후 5 년간 다핵화 된다
향후 10 년간은 복합 개발단지가 대장주다
토지 대박시대 끝났지만 돈 되는 땅은 분명 있다
올해 규제완화 본격화된다
대심도전철이 가시화되면 집값 판도는 확 바뀐다
신도시 미분양 아파트는 거저 먹어라
서울 준공업 지역들도 큰 돈 된다
10억 이상 만들려면 부동산 투자에 미쳐라

부동산 시장도 전반적인 회복기로 접어 들면서 상승 국면 이지마는 그 속에서도
개발 재료가 풍부한 지역이 더 마니 오르는 지역별 차별화 장세가 예상 됩니다

문래동,성수동 등 준공업 지역 초고층 복합 개발 허용지역,

서울시의 3핵 개발 지역 종로,영등포,강남,

서울역-수색역-성북역등 대형 역세권 개발지,

판교-광교-동탄 등 경부 라인 신도시,

세종시 주변 오송,오창,청주 과학도시 의료도시 라인,

제 2 경부 고속도로 수헤지( 동탄,용인,안성,천안,오창)

가로림만 프로젝트 개발 예정지 서산,당진,

GTX 삼성-동탄 노선 수헤지,등등….

개발 호재 지역 중심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부동산 오릅니다

취득세 영구 감면,리모델링 수직증축허용,다주택 양도세 중과페지는 이미 국회 통과 되았구.
부동산 시장이 서서히 꿈틀 거리기 시작 햇다구 합니다.

세종시 주변 오송,오창,청주 부동산 시장은 연일 폭등 수준 이다

금값도 지속하락 전망이고
 
주식투자 개미덜은 완전 깡통차고 워데가서 쪽 팔려서 말도 몬하고 우울증에 걸려 있고….
 
오직 부동산 뿐 입니다…..부동산 계속 더 오릅니다…………………

전세 폭등..서민들 아우성 소리에 드뎌, 새누리당이 발벗고 나서습니다.

돈 있는 전세 세입자도 지금과 같은 부동산 시장에서는내집마련을 하지 않고 전세만 찾기에..
비수기에도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전세가가 폭등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은 거래 급증..가격 상승…
일부 개발 호재 지역은 폭등 할 수도 있습니다

부동산 오릅니다..아니 오를 때가 되았습니다

이번 지방 선거이후 가을에 부동산 시장 큰일 냅니다……………

역시..박근혜 정부가 지대로 일 좀 허는 거 같네요..

저물어 가는 세입자 전성시대…. 이제 내년부터는…아파트 폭등시대..아파트 품절시대..
월세 전성시대…하우스 리치시대…..세입자 고난의 시대…….앞으로 쭉..~이어집니다…

서울 수도권 주택시장 회복세 지속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