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한 재벌 사장님. 말을 들어보니

경기도의 한 재벌 사장님 말을 들어보니

23년전 제가 여행 랜드사에 근무하며 저의 칼럼이 여행신문에 자주 나왔을 때 경기도의 한 재벌 기업사장으로 부터 스카웃 제의가 와서 소주한잔 하며 대화를 해 보았습니다

그 사장이 하는 말은 20대 시절 직업없이 백수 생활을 하며 돈의 원리를 터득하기 위하여 서울시 종로의 많은 사람이 걸어다니는 길에 1만원 짜리 돈을 1장 떨어트려 놓고 기다려 보았답니다

그리고 놀란 것은 & #39;& #39;여러사람이 그 돈을 지나가며 줍지 않는다& #39;& #39;는 것이였답니다

이유는 자기들끼리 이야기 하며 걸어가며 돈을 못 보고 지나가고 연인끼리 데이트하며 돈을 못 보고 그냥 지나가고 버스정류소 찾으며 그 돈을 못 보고 그냥 지나가고 어떤사람은그 돈을 보고 가짜돈인지 알고 그냥 지나가는 사람도 있었답니다
20여명이 자나가며 돈을 못 보고 그냥 지나 가더니 어떤 사람이 & #39;& #39;여기 돈이 떨어져 있네& #39;& #39; 라고 말하며 주워서 가지고 갔답니다

돈을 떨어트려 놓았는데도 돈을 못 보는 사람이 많더랍니다
그래서 돈을 볼줄 아는 눈은 따로 있다는 것을 깨우쳤답니다

그래서 이 사장은 당시 건축H빔 쇠가 건축하다 부도가 많이 나는 건설 현장에서 그 건축H빔을 헐갑에 구해 유통시켜 큰부자가 되었답니다
그래서 오늘 날 주식회사 7개를 가지고 있는 회장이. 되었습니다

그 사장이 하는 말은 & #39;& #39;내눈에는 어떤사업이 돈으로 보이는데 다른 사람은 잘 못 보더라 돈을 보는 사람은 따로 있고 법을 공부한 사람은 법을 볼줄 알더라 그래서 돈 머리와 법머리가 따로 있더라& #39;& #39;라는 것을 깨우쳤답니다

요즘 행정기관 장.차관 모든권력기관은
돈을 보는 눈 보다는 법을 보는 사람으로만 앉아 있어 자본주의 나라에서 나라 경제가 너무 위축되고 있는 모습갔습니다
사업을 해보며 돈을 벌어보고 성공했던 사람이 경제분야 장.차관 자리에 많이 있으면 나라 경제가 좋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ㅡ서독코치(오병화)ㅡ

I heard the president of a chaebol in Gyeonggi Province 23 years ago, when I was working in Travel Land and my column frequently appeared in the travel newspaper, I came from a president of a chaebol corporation in Gyeonggi province, The president said that in order to learn the principles of money while living a life without a job in his 20s, a lot of people in Seoul city Jongro walked on the road and tried to wait for one 10,000 won money. And what was surprised was that many people did not pick up the money. The reason is that they talked to each other and they walked around looking at the money, lovers went out and looked at the money, they passed by, they found the bus stop, they did not see the money, and some people passed by knowing that money was fake money. 20 people went out and saw the money and they passed away. Somebody said, & #39;& #39; Here& #39;s the money, & #39;& #39; and picked it up. There are a lot of people who have lost money but do not see the money. So he reminded me that there is a separate eye for money. So the boss was building a H-beam at the time, and at the construction site where the bankruptcy was abundant, he saved the building H beam in the wallet, So the president who has seven corporations today. Have been The boss said, "I see a business in my eye as money, but others do not see it well. There is a man who sees money, and a man who studied law knows that he can see the law. So the head of money and the head of law are separate. & #39; Nowadays, the head of the administrative agency. I am sitting in a person who sees law rather than eye to see money, and the country& #39;s economy is so shrinking in capitalist countries I think that if there is a lot of people in the economy department and loan department who have succeeded in making money by doing business, the economy of the country will improve

  ㅡ West German coach (Oh Byung-hwa)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