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감한 수소혁명이 문과 더민주를 살린다…

다가올 혹독한 엄동설한에 모두를 이끌고 히말라야를 넘어야 하는 문재인…
나는 그가 삼각산, 북한산, 백두산을 넘엇지만 히말라야를 넘지 몾할거라 생각했다..

왜 냐하면 그가 집권한 시점이 반드시 죽을 자리라고 생각했기 때문 이다..

이명박근혜 정권을 거치며 이나라에 기초체력은 망가질 대로 망가젓고
2,000조가 넘는 부채는 단 1% 에 금리 상승에도 매년 20조에 유동성이 사라진다..
유동성이 증발하면 담보가치가 하락하여 부채는 교수형대에 형줄로 작용 하여
가처분소득이 열악한 채무자들부터 차례대로 처형하기 하기 시작할 것이다.

망가진 기초체력으론 이것도 감당하기 힘든데..

거기에 더하여 예금증가, 환율하락, 원유, 원자재가 상승, 미국국채등 안전자산으로에 
유동성 증발은 금리상승에 의한 유동성 증발에 백배가 넘을 것인데 무슨수로 감당하겟는가..??
거기에 더하여 종잡을 수 없는 시대 환경과 국제정세까지…

늦가을에 예쁜꽃이 만개한 형국이니 참으로 안스럽게 생각됫다.

나는 과거 한표도 주지 않은 노무현이란 사람를 좋아하여 나에 개인적인 사정등이 결합하여 
이런저런 이유로 10년을 넘게 매우 우울하게 살았다.. 

다시는 그런 비참함을 격지 않기 위하여 그누구에게도 마음을 주지 않기로 작심했엇다..
하지만 이제 마음을 바꿧다.. 그래서 몇가지 생각한바를 이야기 해보려 한다..

1, 수소를 에너지독립, 국가 안보로 생각하라…
이나라는 현재 시점 에서 매년 200조 가까운 돈을 에너지 구매에 투입하고 있다..
그런데 수소는 잘만하면 에너지 독립을 실현시켜줄 여지를 충분히 가지고 있다.
만약 매년 태워버리는 저 돈에 5%로만 수소로 대체 할수 있다면 어찌될까…??
1년에 10조 X  20년 이면 = 200조

2, 혁명이다. 목숨을 걸고 과감하게 투자하라..
1항 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며 미래 현금흐름을 가저와 지금 시점에서 과감하게 선투자하라..
그것이 국가 하는일 아닌가…??
수소 대책이라고 내놓은 것이 고작 2조 몇천억..그러고도 이세상을 리드할수 있겟는가..??

그 금액에 10-100 배 정도에 투입을 강구하라..년간 10조가 절약된다는 확신이 든다면
과감하게 미래 현금흐름을 끌어와 선투자 하라.. 외국으로 빠저나가는 돈과 같은 금액이 국내에서 
회전된다면 그 긍정적인 파급효과하는 당신들이 생각하는 그 것에 몆배가  될것이다..

3, 수소생산방법, 저장기술에 등에 대하여 추적해보니 이나라 기술력이 장난이 아니엇다..
원자력 을 이용한 수소생산 원천기술, 풍력, 태양광등을 이용한 에너지 저장장치로서에 저장기술
이 모든 전문가들를 끌어 모으면 글로벌 경쟁력은 충분하고 또한 에너지 독립을 위하여 그 기술을 원하는 
비산유국에 수요도 엄청날 것이므로 당분간 이나라 경제도 크게 성장하것이다..

4, 특정기업과 빅딜하여 기존 예측물량에 10배 이상에 대량생산으로 가격을 낮춰 차량 보조금을 폐지하라,
1년에 몇백대 보조금 그것이 일반 소비자가 접근하지 몾하도록 하는 장벽으로 작용될수 있다는 생각은
안하는가…?? 나는 직업이 이런저런 차를 많이 만저보는사람이다.. 가격경쟁력은 차고 넘친다.. 
그럼으로 차라리 그 보조금으로 수소충전소 건설에 전력투구하라..
그러면 매출이 폭발하여 보급이 급가속 할것이다..

그리고 이나라 차량, 기차 등등 내연기관을 모조리 수소기관으로 교체 할수 있도록 파생산업에 
기술전수를 반드시 실현하여 독점을 방지하고 이나라 경제생태계를 발전 시켜라..

5, 에너지 저장장치 ESS 를 대체하는 이동이 간편한 매우 유용한 에너지 저장장치로 바라보면
도서 산간에서 송배전 시스템이 없는 상태로 에너지를 생산하고 저장할수 있는 매우 유용한 장치가 될것이다..
더하여 만약 그지역 주민들에게 수익을 배당한다면 그 지역 경제생태계에도 큰 도움이 될것이다…

그리고 이나라는 한방울에 원유도 안나오는데 무지등 이런 저런 이유로 에너지 가 줄줄 새고 있다..
한예로 과거 한겨울에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대형 모텔을 방문한적이 있다. 그때 건물주가 하는말
난방을 엄청하는 데도 너무 춥다는 것이엇다… 그래서 자세히 살펴보니 옥상문이 망가저 떨어저 나가 있는것이
아닌가.. 대부분에 건물이 내부에는 단열이 안되 있는것이 일반적인데 한겨울에 옥상문이 떨어저 나갓으니
굴뚝효과가 발생하여 온기를 모조리 빨아내고 있엇어 겨울에는 난방비가 여름에는 냉방비가 줄줄 새는 것이 었다..

그리고 오래된 건물 외겹창문등을 삼중필림등을 사용하여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에너지를 절약할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나와 있으니 소방소내에 에너지 보안관를 채용해 이런 멍청한 일이 발생되지 않게 하는 것도 한방법일수 있을것이다..이것도 저소득층에 냉난방비를 절약시켜 가처분소득을 증가시켜 주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

또 하나 이런 위중한 시기에 경제쪽를 책임진 한심한 사람에 행보를 보자 ..
대기업을 쫒아 다니며 혁신성장을 압장서게 한다는 짓이.. 호텔을 짓는다, 활인 잡화매장을 연다는 
한심한 소리를 신사업, 혁신이라고 포장하며 혹세무민하고 있다.. 

이건 꼭 이명박이에 연봉전액 기부쇼로 국민을 우롱하던 사대강사업에 재판이 아닌가..?? 
생긴건 백조 같아도 오리처럼 꽥꽥거리고 오리걸음을 걷고 오리똥을 싸고 오리발자국을 찍으면 오리 라는 
말이 있다..

저런 한심한 사람을 앞세워 언제까지 국민들을 열받게 할것인가…??

현정권에 종사하는 사람중 이 나라 경제에 판을 정확하게 보는 인물은 김광두 이사람 으로 보인다.
판을 정확하게 봐야 대응전략도 정확하게 나올거 아닌가..???

그를 축으로 좌우에 소득주도성장 (나는 이말에 정확한 뜻을 모른다. 내가 생각하는 정확한 의미는 
수요측을 강화 시키자는 분배성장론 이다) 혁신성장론자를 배치하여 균형을 유지할것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