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다운 교회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한국 개신교의 문제점과 해결점라는 주제로 얘기를 해보려고 해요.

 개신교가 개독교니 뭐니 욕을 먹은지도 오래되었죠.

 문제점은 참 많지만 맥락적이고 핵심적인 문제점을 제시해보구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해볼게요.

 
 
 
 

 
 
  저는 이 해결책들이 나아가서는 헬조선이라 불리는 한국의 상당한 문제점을 많이 해결할거라는 확신이 드는데요.

 가장 큰 문제는 목회자들의 타락입니다.  권위적이고 의견을 수용하지 않는 그들의 보수적인 태도.

 죄에 대한 해결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물론 어느정도 해결을 받은 사람들이긴합니다만,.,.) 명확한 해결을 받지못해서

 그 죄와 타협을 하여서 권위주의만 내세우며 성도들에게 가면을 쓰는경향이 강하죠. 

  이를 위한 명확한 해결책은 .. 그들이 회복하는 것입니다.  신학교 신학대학원도 지금 처지가 더 심합니다. (아시는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이것을 두손뻗고 나서기 힘든이유도.. 일단 기독교청년들이나 기독교인자체 비중이 많이줄었습니다. 또한

기독교인이라 할지라도 구원에 확신이 없이 교회를 가야 구원을 가야 하는줄아는 청년들 및 성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한마디로 보험용의 교회다님인것이죠. 구원의 확신이라 불리는 (교회를 가지않아도  구원을 받는 것)에 대한 확신은 없고

 교회입장에서도 십일조를 위해서는 무조건 붙어있게만하는 것이 어찌보면 전략이라볼수도.. 슬픈현실이죠.

그러다 보니 그냥 교회가 형식적이고,, 프로그램도 형식적이기 쉽고, ,  그저 타협하고, , 일단은 목회자들의 80%가 놀고있으니

현직 교회에 있는 교역자들은 붙어있는거많으로도(밥벌이) 감사하며 똥꼬빨기 참 쉬운 구조라는것이지요.

(나는 상위 20% 안에 들었네ㅐ? 히히 어떻게든 붙어있어야지. 역시 하나님은 나를 목회자로 부르셨어 룰루랄라 .

어떠한 방해가 있더라도 개혁하는 누군가가 있더라도 그들에게는 밥벌이에 영향만 안주면 타협하거나 좋은말로 타이르기 일쑵니다.)

 
 거기다 목회자와 장로급들의 성추문 및 공금횡령(좋은교회도 참 많지만 대형교회가 전반적인 이미지를 더럽혀놓은경향이 큽니다)

 또한 대형교회로 인한 교회의 기업화 성향 ,   목회자들간의 화합하지 못함( 이것또한 결국 죄의 문제를 명확히 해결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저는 이 글을 쓰기위해 오랜시간을 준비하였습니다.

 단편적인 글로 잠시 외치다 가는 글이 아니라 정말로 너무 쉬워서 믿기지 않을 그런 해결책들을 제시하며

건강한 교회로 회복되고 사회의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화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저의 소개를 하자면 , 일반적인 목회자가 되는 과정을 초월해 매우 특별한 훈련을 받았다고 해두겠습니다.

 해결책은.. 역시 죄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목회자들.. 참 기도열심히 합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점은 죄에대한 관점이 틀렸습니다.

 사회에서 일을하다가 목회자가 된 경우도 있고 스트레이트로 신학원까지 간케이스도 있습니다.

 어떤 케이스든 이들은 일단 교회를 다니던 자들이고  불신문화에 타협된 교회의 문화에 타협한 신앙생활을하기 떄문입니다.

좀더 쉽게 풀이하자면 죄를 안짓기 위해 노력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왜 어마어마한 실수냐하면  죄를 안짓기 위한 노력을 한다고 해서 죄를 안지을수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노력하다가 어쩌다 짓기된 그런 죄를 또 자백하고 깨끗하게 됬다고 기도하곤합니다. 그리고 젊었을때의 모든 힘을

죄를 짓지 않기 위한 습관들을 형성하는데 참 많이 쓰곤합니다.  그게 지금 한국교회의 패턴입니다.

 여기에 어마어마한 치명적인 문제가 숨어있습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죄를 돌이키기 위해 죄를 과감하게 지으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틴 루터의 말이기도 합니다.)

 죄를 지으면 기분이 안좋습니다. 더럽죠.  하지만 이 과정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언제까지냐하면은 예를들면 자신의 전공이 무엇이든 취미가 무엇이든 잘하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어떤일이든 어느정도 요령이 생기고 경지가 생기면  그 일에 대한 감각이 생길것입니다.

 죄를 돌이키는 과정가운데서도 그런 감각이 생깁니다.

미움이라는 감정을 돌이키기 위해서 누군가를 미워했습니다. 돌이켰습니다. 미워했씁니다. 또 돌이켰습니다.

그런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미움이라는 마음이 내 마음을 참 불편하게하고 있구나라는 감각이 생깁니다.

그리고 몇번더 미움을 반복하다보면 미움이라는 죄가 너무 싫어서 죄를 안짓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면 내마음속에 전적으로 타락한 부분중 미움이라는 마음이 진정으로 돌이켜 지게 되는것이고 (추후 또 미워하는마음이 들더라도 금방 돌이킵니다)

  그런것입니다.  말이 쉬웠지 이 과정이 사실 10년이 걸릴수도 20년이 걸릴수도 있는것입니다. 하지만 20년까지는 안됩니다.

 하지만 목회자 및 성도들의 패턴은   미움이라는 마음을 돌이키기 위해 정해진 반복횟수가 100회라치면  10회도 하지않고 돌이켰다라는 착각을 가집니다.

그러고서는 자기 의로써 영웅심리를 가집니다. 난 너네와 달라! 뭐 이런거요. 물론 그것도 자각을 하기에 돌이키긴 합니다만

돌이키는 방식이 미움을 10회도 안돌이킨거랑 비슷하게 하기 진정한 돌이킴은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자신의 감정을 지키지 못하고 인간적인 교역자가 될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죄에대해서 명확하게 해결받지 못한 교역자는 자존심밖에 남지 않습니다.

 권위주의로 빠지게 되지요. 성도들에게 자신의 신앙관을 세뇌시킵니다.  이 패턴이 한국교회의 맥락적 문제입니다.

 또한 교역자의 힘이 성경에 나온거보다 너무 쎕니다. 솔직히 설교만하고 그자리에서 내려와야하며 고등부 학생하나가 말을하더라도 동등한 입장에서 대화를

해야합니다.  한국의 유교문화와 일제시대의 상명하복의 문화가 교회에 있기때문에  그들도 전도사시절, (마치 이등병시절 받은 것을 되돌림하는 것과 같은것)

 갈굼먹었던것을(목사세계는 더 심하기 때문입니다)  분풀이하는 떄이기도합니다(30-50대) .  그래서 한국교회가 개판인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누구에게 전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일 유력한것은 신학대학원생들인데 그들은 가난한 전도사이며 갈굼먹는 전도사이기도 합니다.

자존감이 높질않지요 .

 
저의 의견이 살짝 과장되있는부분도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맥락을 크게 벗어나지는 결코 않았습니다.

 
 한번쯤 교회를 다녔던 사람은 한국인들 대부분입니다. 물이 맑아지면 물고기들은 다시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