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은 통한다. 낙관이 지나치면 비관이 된다.

대웅제약, 728억 규모 공급계약 
대웅제약은 스위스 애보트(ABBOTT PRODUCTS OPERATIONS AG)와 728억원 규모의 ‘대웅 피타바스타틴 칼슘정’ 독점 수입 및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8.67% 규모다.
판매 지역은 태국을 포함한 동남아 4개국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11월2일까지다.
 한국거래소는 2일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철회한 나노바이오시스에 대해 공시번복을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신주배정기준일=맥스로텍(유상)
◇공모주청약=삼성바이오로직스(한국, 13만6000원)
◇유상청약=CMG제약 동방 아시아나항공 와이엔텍 케이지피
◇유상납입일=아이에이 넥스턴
◇신규상장=로고스바이오시스템스
◇추가상장=JW홀딩스(CB) 이루온(유상) 셀트리온제약(BW) 아이센스(주식매수선택권)
◇아이앤씨=KT에 저압 스마트계량기용 데이터집합처리장치(DCU)와 전력선통신(PLC) 브리지 3종 공급 계약 체결.
◇씨엔플러스=최대주주가 기존 이기동 씨에서 정재욱 씨로 변경.
◇아이디스홀딩스=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86억6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68% 감소.
◇코텍=3분기 영업이익이 93억4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
◇유엔젤=SK브로드밴드와 지능망·VoIP 부가서비스 통합시스템 구축 계약.
◇국제약품=11억7750만원 규모 자기주식 30만주(보통주) 장내 취득 결정.
◇삼화페인트=’실리콘 수지를 이용한 감온 도료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 특허.
◇쌍용양회=쌍용머티리얼 지분 매각 추진에 대한 조회공시에 “인수희망자들로부터 인수의향서 제출받아 이날 적격인수자 후보자들 선정됐다”고 답변.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공모주 청약 첫날 9,000억원의 자금이 유입되며 4.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하반기 공모주 시장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제약·바이오주들마저 가파른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2014년 공모주 투자 열풍 때와 달리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다. 높은 공모가와 적은 물량에 기대 이하라는 분석도 나온다.
2일 대표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총 330만8,261주가 배정된 삼성바이오로직스 일반청약에서 이날 오후4시 기준 1,357만9,190주에 대한 신청이 들어오면서 4.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으로는 9,234억원이 몰렸다.
아직 청약 첫날이기는 하지만 역대 가장 많은 청약증거금이 몰렸던 지난 2014년 제일모직(현 삼성물산(000830))의 청약 첫날 같은 시간대 경쟁률(38.8대1)과 비교하면 열기는 뜨겁지 않은 편이다. 삼성SDS(20.1대1)나 삼성생명(032830)(6.5대 1) 등 삼성그룹의 다른 공모주 청약 첫날 경쟁률보다도 낮다.
삼성중공업은 유상증자 발행가액을 주당 7170원으로 확정됐다고 2일 공시했다.
확정 발행가액은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으로 정해지는데 앞서 9월 말 정해진 1차 발행가액이 7170원이었으며, 2차 발행가액은 7560원이었다.
이에 따라 삼성중공업은 1억5912만4614주를 발행, 1조1409억원의 자금을 조달하게 된다. 신주상장 예정일은 28일이다.
<유가증권>
▲공모주청약=삼성바이오로직스(주관사 한국·NH) ▲구주주유상청약=KGP(109070)·아시아나항공(020560)·동방(004140) ▲실권주청약=페이퍼코리아(001020)(주관사 유진) ▲보통주추가상장=JW홀딩스(국내CB)
<코스닥>
▲신주배정기준일=맥스로텍(141070)(유상) ▲구주주유상청약=와이엔텍(067900) CMG제약(058820) ▲보통주추가상장=아이센스(주식매수선택권행사) 셀트리온제약(국내BW) 이루온(유상) ▲신규상장=로고스바이오시스템스(238120) ▲매매거래정지=코디엠(224060)(주식분할로 인해 구주권제출)
 인트론바이오(048530)가 2일 중국 샹동 바오라이-리라이 바이오인더스트리얼 그룹(바오라이)과 20억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취소한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7월 인트론바이오는 바오라이와 중국에서 동물용 항생제대체재 사업을 하는 데 협력하리로 합의했다. 바오라이가 현지법인을 설립하면 출자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회사 측은 “중국 당국의 행정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한-중간 외교 문제가 대두되면서 투자 중단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한솔PNS는 분할로 발생한 단수처리를 위해 회사가 취득한 자사 보통주 2491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약 555만원이다.
한미약품 악재성 미공개정보 유출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한미약품 직원들을 상대로 추가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단장 서봉규)은 최근 한미약품 직원 등 관련자 여러 명에 대해 자택과 휴대전화 등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트레이스는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과 보통주 54만9450주를 신규로 발행했다고 2일 공시했다. 발행 예정금액은 10억원 규모다
하이소닉이 2일 총 49만3421주에 대한 전환청구권을 행사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발생주식 총수의 3.71%. 전환가액은 3040원이다
엑시콘은 중국삼성반도체(Samsung China Semiconductor Co. Ltd)와 21억3200만원 규모의 반도체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지난해 연간 매출 대비 4.03%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지난 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다.
 나무가가 2일 직원 43명이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행사한다고 공시했다. 행사 주식 수는 총 4만7672주다. 행사비율은 1.4%다.
삼성전자(-0.54%)를 비롯해 한국전력(-0.91%), 현대차(-1.41%), SK하이닉스(-2.38), 삼성물산(-1.91%), 네이버(-2.48%) 등 시총 상위 10개 종목이 모두 약세를 기록했다.
‘팔비틀기’에 언급된 기업들은 대부분 조심스러워하는 분위기다. 대가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의견과 검찰 수사를 피할 수 없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면서다.
특히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에 기부금을 제출했다고 알려진 그룹은 삼성그룹, SK그룹, 롯데그룹, 신세계그룹, CJ E&M 등이다. 이날 삼성전자는 0.54%하락한 164만3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성그룹은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에 각각 125억원, 79억원씩 총 204억원을 출연했다. 신세계는 전날보다 0.81%하락한 18만3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신세계면세점 강남점 오픈을 추진 중인 신세계그룹은 이마트와 신세계를 통해 5억원을 기부했다.
개별 종목 중에 CJ그룹주의 낙폭이 7.72%로 가장 컸다. CJ E&M은 이날 6만6900원에 마감했고 CJ도 4.4% 하락한 16만3500원에 마감했다. 최순실 게이트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하루만에 3000억원 가량이 증발한 것이다. CJ그룹은 현 정부의 다양한 문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후원해 왔다. 특히 8.15 광복절 특사를 받은 이재현 회장이 수감됐을 당시 차은택 전 문화창조융합본부장에 대한 수 조원의 지원이 있었던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대가성 여부와 관련해 후원금을 지원했던 기업들에 대한 검찰 수사가 진행되면 대가성 여부와 관련없이 상황은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검찰이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는서울 여의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본사를 2일 오전 9시부터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펀드매니저 성모씨(49) 등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직원 3명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수사 중이다.
검찰에 따르면 성씨 등은 지난해 6월부터 9월까지 코스피 종목 5개에 대해 시세 조종 작업을 벌였다. 이를 통해 부당이득 수십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6일 금융위원회의 고발을 접수받고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 관계자는 “아직 소환자는 없고 압수수색으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엑시콘은 중국 SCS(Samsung China Semiconductor)와 반도체검사장비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1억320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4.0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박근혜 대통령이 신임 국무총리에 김병준 현 국민대 교수를 내정했다는 소식에 세종시 테마주(株) 주가가 한바탕 춤을 췄다. 개헌론자로 알려진 김 교수가 국무총리로 취임했을 때 개헌 논의가 다시 불을 지필 것이라는 기대가 주가에 영향을 줬지만 야당의 격렬한 반대로 총리 인준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주가는 다시 내리막길을 걸었다.
2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유아이디 주가는 전날보다 4.85% 하락한 53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아이디는 558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9시30분 청와대가 신임 국무총리에 김병준 국민대 교수를 내정했다고 밝힌 뒤 상승폭을 키웠다. 10시가 조금 지나서 주가는 7160원까지 급등했다.
청와대의 인선에 대해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는 성명을 내고 “헌법파괴 사건의 죄를 고백하고 백배사죄해도 모자랄 판에 버젓이 총리를 지명했다”며 대통령이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도 “대통령의 나 홀로 국정운영, 정면돌파 의지를 밝힌 내각발표는 국민의 분노와 더 큰 저항을 불러일으킬 것을 강력히 경고한다”며 개각 발표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정치권 움직임에 유아이디 주가는 상승 폭을 반납했다. 유아이디 주가는 차익 실현을 위한 매도 물량이 꾸준하게 나온 데다 김병준 교수의 총리 취임 불확실성이 커진 데 따른 불안감을 반영하며 상승 폭을 반납했다. 장 마감 1시간여를 앞두고 하락 전환했다.
이날 유아이디 거래량은 900만주를 넘어섰다. 전날 82만주 대비 10배 이상 폭증했다. 거래대금은 586억원에 달했다. 유아이디 시가총액 630억원을 고려했을 때 손바뀜 현상이 극심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유아이디와 함께 세종시 수혜주로 엮인 유라테크 프럼파스트 등도 비슷한 주가흐름을 보였다. 한 증권사 스몰캡 연구원은 “정치 테마주 투자의 폐해를 잘 보여준 사례”라며 “밸류에이션과 관계없이 심리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묻지마 투자’에 나설 경우 위험이 크다”고 조언했다.
코스닥 상장사인 심텍홀딩스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98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175.4%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3% 늘어난 2천21억원이고 당기순이익은 135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락앤락(115390)=3일 기업설명회(IR) 개최 ▲국제약품(002720)=자기주식 30만주 취득 ▲쌍용양회(003410)=쌍용머티리얼(047400) 지분매각 적격인수자 후보 선정 ▲이엔쓰리(074610)=이사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신청, 지연공시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유엔젤(072130)=SK브로드밴드와 8억원 규모 지능망/VoIP 부가서비스 통합시스템 구축 계약 ▲삼화페인트(000390)=실리콘 수지를 이용한 감온 도료 조성물 및 제조방법 특허권 취득 <2일>
<코스닥>
▲기업설명회(IR) 개최=레이언스(228850)·바텍(043150) 4일 ▲마제스타(035480)=일반공모 유상증자 청약 결과 경쟁률 1.05대1 ▲3S(060310)=박판 수납용기용 도어 특허권 취득 ▲한빛소프트(047080)=중국 북경폭풍마경과기유한공사와 11억원 규모 ‘오디션 아이돌’ 공급계약 ▲현대공업(170030)=스마트기기 거치대가 구성된 자동차용 컵홀더 특허권 취득 ▲실리콘웍스(108320)=발광 다이오드 조명 장치의 제어 회로 특허권 취득 ▲엑시콘(092870)=중국 삼성차이나반도체와 21억원 규모 반도체검사장비 공급계약 <2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본부는 이엔쓰리(074610)에 대해 공시 불이행을 사유로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한다고 2일 공시했따.
국제약품은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30만주를 장내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취득예정금액은 11억7750만원이며 취득예상기간은 오는 3일부터 2017년 2월 2일까지다.
한빛소프트는 Beijing Baofengmojing Technologies와 ‘Audition Idol’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1억446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5.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9년 3월 1일까지다.
 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KT와 저압 AMI용 DCU 및 PLC 브릿지 3종에관한공급계약을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41억8428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43.5%에 해당하는 규모다.
더블유게임즈는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우리은행과 200억원규모의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리드 =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으로 2일 매매거래 정지
◆코디에스=마린코스메틱과 합병 종료
◆케이피엠테크=비보존 대상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성파인텍 = 액면분할 주권 변경상장에 따른 주권매매거래정지 해제
◆엘아이에스 = 윤장원 대표이사에서 임태원 대표이사로 변경
◆서한=110억원 규모 창녕-밀양간 고속국도 건설공사 수주
◆보타바이오=네추럴코리아, 탐라연구소 영업 양수 결정
◆광진윈텍 =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에 따른 조회공시
◆덕양산업 = 박용석 ·윤성희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윤성희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GS = 사외이사 조윤제 중도퇴임
◆W중외제약 = 표적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 임상 1상 완료
◆화승엔터프라이즈 = 화승인도네시아에 114억원 규모 금전대여 결정
◆삼호 = 케이엠베스트솔루션에 210억원 규모 금전대여 결정
◆이엔쓰리 =”사내이사 이준으로부터 전 대표이사 정영우가 수원지방검찰청에 횡령 및 배임 혐의 피소된 사실 확인”
국제약품이 11억775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30만주(보통주)를 장내매수로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취득예상 기간은 3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며, 취득목적은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다.
희림, 155억원 규모 이란 종합병원 설계용역 수주 
  아이앤씨는 KT와 41억8428만원 규모의 저압 스마트계량기(AMI)용 데이터집합처리장치(DCU) 및 전력선통신(PLC) 브릿지 3종에 대한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43.50%에 해당하는 액수다.
김병준 국민대 교수가 신임 국무총리로 내정됐다는 소식에 차기 총리 후보군에 올랐던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관련 테마주들이 하락 전환했다.
2일 오전 10시38분 현재 국영지앤엠(006050)과 유니크(011320) 주가는 전일대비 각각 5.01%, 2.72% 내린 2180원, 3760원을 기록 중이다. 손 전 대표가 거국중립내각을 전제로 한 총리직 수락 의사를 밝히면서 장중 11% 가량 올랐다가 하락세로 돌아서는 등 높은 변동성을 나타내고 있다. 이들 회사는 대표가 손 전 대표와 학연으로 연관된 것으로 알려져 손학규 테마주로 분류됐다.
최근 정계에 복귀한 손 전 대표는 지난 1일 한 방송에서 총리직 수락의사를 묻는 질문에 “여야가 합의해 거국내각을 구성해 나라를 바꿔 나가자는 자세가 확고할 때여야 한다”며 조건부 수락 의사를 내비친 바 있다. 하지만 이날 김 교수가 총리로 내정됨에 따라 손 전 대표의 총리 카드는 사실상 무산됐다.
메디컬 헬스케어기업인 솔고바이오(043100)는 국내 의과대학과 ‘솔고 수소수의 항비만 및 항고지혈증 효능 평가’에 대한 공동 연구과제 지원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연구는 내년 3월까지 진행된다.
이번 연구를 통해 수소수 음용에 따른 비만과 고지혈증 억제 효과를 기대했다. 올해 초 국내 의과대학의 항비만 동물 임상실험연구에 참여해 수소수가 비만 억제 효과가 있다는 수치 결과를 얻으면서 심층 연구를 위해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비만과 고지혈증은 체내 산화작용, 염증반응이 원인이어서 수소수 항산화효과가 질환 억제에 도움되는지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수소수 음용이 비만과 고지혈증 증상을 개선한다는 해외 논문은 많지만 국내 처음 진행되는 연구다.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되면 솔고 수소수가 치료보조제로서 신뢰를 얻을 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했다.
김서곤 회장은 “수소수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외부 기관과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며 “소비자의 신뢰를 탄탄히 구축해 수소샘 시리즈 매출 확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아이앤씨가 2일 41억8428만원 규모의 저압 AMI용 DCU·PLC브릿지 3종을 공급키로 케이티와 계약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43.5% 규모다.
GMR 머티리얼즈가 거래 재개 이후 3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 21분 현재 GMR 머티리얼즈는 전일 대비 650원(29.95%) 내린 1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GMR 머티리얼즈는 거래가 재개된 지난달 31일 개장 직후 상한가를 기록했다가 결국 하한가로 마감했다. 전날에도 하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까지 3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GMR 머티리얼즈(구 스틸앤리소시즈)는 지난해 3월 감사의견 거절을 받으면서 거래가 정지됐다. 이후 GMR 코리아에 피인수되며 법정관리를 졸업했다. 하지만 유통주식수가 발행주식총수 2%에 미달해 거래 정지가 계속돼왔다가 유통주식수가 51.17%로 늘어나자 지난달 31일 거래가 재개됐다.
이달 4일 발효되는 파리협정에 G2(미국, 중국) 포함 196개국은 탄소 배출량 감축 계획 제출
– 파리협정으로 신재생에너지, 탄소배출권 등의 사업을 하는 기업은 수혜받을 것임
– 휴켐스, 한솔홈데코, 이건산업, 에코프로, 세종공업
색조화장품 전문기업 클리오가 일반 공모청약에서 경쟁률 5.68대 1을 기록하며 부진했다.
2일 클리오 상장 주관사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달31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 경쟁률은 5.68대 1로 집계됐다. 청약 증거금은 1048억원을 기록했다.
클리오는 앞선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밴드 최상단인 4만1000원에 결정했다. 기관투자자 경쟁률은 153대 1로 나타났다.
▲이엔쓰리=운영자금 50억원 조달 위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결정.
◇신규상장=IBKS지엠비스팩(252500)
◇구주주청약=CMG제약
◇일반공모청약=삼우엠스
▲대창=11월2일부터 시화사업장 생산 재개.
▲덕양산업=박용석 대표이사 사임으로 윤성희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
▲범양건영=252억원 규모 전주지방법원청사 건축공사 수주.
▲현대중공업=일부 사업 분사 및 군산 조선소 도크 폐쇄 등 검토.
▲화승엔터프라이즈=인도네시아 현지법인에 114억원 대여 결정.
◇유상신주배정기준일=아비스타
◇구주주청약=동방 아시아나항공
◇일반공모청약=페이퍼코리아
◇공모주청약=삼성바이오로직스(한국, NH)
◇보통주추가상장= 태평양물산(BW행사)
▲케이피엠테크=113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결정.
▲보타바이오=23억원에 네추럴코리아의 자산, 부채, 영업권 등 양수 결정.
▲셀바스헬스케어=액면가 100원인 주식을 500원으로 병합하기로 결정.
▲아이쓰리시스템=16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에스에프에이=중국 허페이 BOE와 371억원 규모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EMW=12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코오롱생명과학=일본 제약사와 273억원 규모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기술수출 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