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GTX 공약……..부동산 대폭발 예고

  남경필 경기 도지사 당선자 공약인 GTX발 부동산 대폭발 옵니다  남 당선인은 교통 인프라 확대 등을 통해 경기 남북부간 격차를 좁혀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남 당선인이 강조하고 나선 것은 파주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연장 추진 공약이다.    GTX는 수도권에서 서울 주요 지점을 30분 내로 연결하는 교통수단으로,신도시 인구 증가에 따라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그는 후보 시절”김문수 현 경기지사가 추진한 GTX 사업을 차질 없이 이어갈 생각”이라며 의지를 내보였다.  남 후보는 GTX A 노선(일산~삼성) 조기 추진과 함께 해당 노선을 파주까지 연장시키는 방안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수서발 KTX도 의정부까지 연장하고   교외선 복선전철화,    의정부~양주선 신설도 추진한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남경필 경기지사 당선인, GTX로 경기남북도 격차해소[6·4 선거 시·도지사 당선인 부동산공약]교통인프라 확대와 대학생 기숙사 건립 추진머니투데이 진경진 기자 |입력 : 2014.06.05 10:37 6·4 지방선거에서 접전을 펼치며 당선된 남경필 신임 경기도지사의 부동산 공약은 ‘경기 북부’ 개발에 집중돼 있다. 경기 북부는 남북 경계선 접경지역이라는 지역적 특수성 때문에 낙후된 지역이다.남 당선인은 교통 인프라 확대 등을 통해 경기 남북부간 격차를 좁혀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남 당선인이 강조하고 나선 것은 파주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연장 추진 공약이다. GTX는 수도권에서 서울 주요 지점을 30분 내로 연결하는 교통수단으로,신도시 인구 증가에 따라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그는 후보 시절”김문수 현 경기지사가 추진한 GTX 사업을 차질 없이 이어갈 생각”이라며 의지를 내보였다. 남 후보는 GTX A 노선(일산~삼성) 조기 추진과 함께 해당 노선을 파주까지 연장시키는 방안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수서발 KTX도 의정부까지 연장하고 교외선 복선전철화, 의정부~양주선 신설도 추진한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2003년 국가기간교통망 구축계획에 따라 추진됐지만 노선 갈등과 행정절차 등으로 인해 착공이 지연되고 있는 ‘서울~문산간 민자고속도로 건설’도 조기 완료하겠다고 약속했다. 경기북부 경제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개성공단 쌍둥이공단 조성, 경기도립은행 북부유치 등 공약도 내걸었다.동두천, 연천, 가평, 양평, 여주 등 수도권 규제 대상 지역에 대한 해결책도 제시했다. 남 당선인은 남북 경계선 접경 낙후지역인 동두천, 연천, 가평, 양평, 여주 등을 수도권 규제 대상 지역에서 제외하고, 이들 지역에 비수도권지역과 같은 세제감면과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재정 지원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남 당선인은 대학생들이 주거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는 기숙사 건립도 약속했다. 도유지를 활용해 건립될 예정인 해당 기숙사는 소득 수준에 따라 기숙사비를 차등 지불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대, 경희대, 성균관대, 수원대, 아주대 등 도 내 11개 대학과 10㎞ 이내에 위치할 예정이다. 해당 기숙사는 민간투자 사업방식으로 4개동 11층 규모로 조성되며 수용인원은 총 3600여명 수준이다. 예상 건설비용은 약1200억원으로 민자 90%, 도비 10% 가량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다.     ————————————————————————   새누리당이 선거공약으로,,,제 2 경부 고속도로 건설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서울- 세종시를 잇는 고속도로 입니다.서울 송파(서하남)- 광주오포-용인동백-안성-동탄-천안병천-세종시로 이어지는 새로운 황금노선입니다.스마트 하이웨이 아우토반에다가 6차선 도로라,,,서울- 세종시가 엄청 가깝게 이어질 것입니다.벌써부터,,용인,동탄,안성,오창,지역의 개발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입니다————————————————————————-새누리 완전 멋재이…깍재이…이네여새누리 제 2 경부 고속도로 건설 공약 매우 훌륭한 공약입니다동탄,오창,용인,위레등 완전 노났내여……..축하허요!!!——————————————————————*****새누리 지방 선거 주요 공약용산 개발 재추진, GTX 차질 없는 추진, 제 2 경부 고속도로 건설 추진,춘천-속초 고속화 철도 조속 추진,충청권 광역철도 대전시 통과 구간 전철화 조기착공세종시 과학기반 도시 첨단 산업 단지 조성,청주 국제 공항 활성화,국제 과학벨트 정상 추진충청권 광역 철도망 건설,새만금 조기개발,안전·민생 빠진 지방선거…지역 개발·건설이 86%최종수정 2014.05.13 11:35기사입력 2014.05.13 11:35 아시아 경제선관위 홈페이지 15개 시·도 공약 180건 분석해보니[아시아경제 장준우 기자, 손선희 기자]여야가 내놓은 6ㆍ4지방선거 시도별 5대 핵심 정책공약에서 건설ㆍ개발과 관련된 공약이 86%에 달하는 반면 민생 관련 공약은 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야가 저마다 ‘민생’을 강조해왔지만 정작 공약에서는 소외됐다는 지적이다.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게재된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두 정당의 15개 시도별(서울 제외) 핵심공약을 분석한 결과 전체 180건 중 산업단지 조성ㆍ고속도로 및 철도 건설 등 개발 공약은 137건(86%)에 달했다. 개발 공약을 세부 항목으로 분류해보면 총 137건 가운데 산업단지 조성과 육성 관련 공약이 55건(40%)으로 가장 많았고 원도심 개발, 국제대회 유치를 위한 인프라 구축 등 개발 관련 공약이 49건(36%), 고속도로ㆍ철도망 건설 등 사회간접자본(SOC) 관련 공약이 33건(24%)이었다여야가 공통으로 내건 대표적인 지역 개발 공약으로는 경기도의 수도권 교통 대책 추진, 대구의 첨단산업도시화, 광주 자동차 생산기지 조성, 전북 농ㆍ생명산업 육성, 제주 관광문화산업 육성 등이다.반면 교통비 절감, 공공의료원 설립, 주택공급 등 민생과 관련한 공약은 12건(8%)에 불과했다. 새누리당은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인천 보훈병원 건립, 울산 공공병원 건립 등을 민생 공약으로 내놓았으며, 새정치민주연합은 경기도 버스ㆍ지하철내 무료 와이파이구축, 대전 지방의료원 설립, 세종 복지모델 정착 등을 제시했다.정당별로 살펴보면 새누리당은 총 80건 중 76건(95%)이 개발공약이었으며, 민생관련 공약은 3건(4%)에 그쳤다. 새정치민주연합의 경우 개발공약은 61건(76%) 민생 공약은 9건(11%)으로 집계됐다.세월호 참사 이후 여야가 민생과 더불어 강조하고 있는 안전 관련 지역공약은 여야를 통틀어 단 2건에 머물렀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산업공단이 밀집돼 있는 울산의 산업안전체계 구축 공약과 안전한 제주 관광을 위한 공약이 이에 해당된다. 세월호 참사와 직접 관련된 공약은 새정치민주연합의 ‘안산 힐링도시 지정 및 대규모 재난 대응 치유센터 설치’ 공약뿐이었다.김영길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실장은 “지역에서 할 수 있는 공약은 시도별로 대부분 지역주민의 생활과 밀착된 사회간접자본(SOC)과 관련된 개발공약이 많다”고 설명했다. 새누리당 정책실 관계자는 “지역별 공약은 시도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원하는 사업들을 위주로 넣었다”며 “민생과 관련된 공약은 중앙공약에 담았다”고 설명했다.지역 공약이 대부분 개발에 초점을 맞춤에 따라 재원조달 방법을 분명히 제시하는 공약가계부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광재 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은 “재정계획 없는 공약은 허구”라면서 “공약이 신뢰도를 가지려면 재원조달 방법과 함께 공약가계부가 나와야 한다”고 주장했다.——————————————————————-與, 제2경부고속道 공약 ‘민자사업’으로 추진13일 6·4 지방선거 공약 발표MRG·통행료 인상 등 논란 소지(서울=뉴스1) 입력 2014.05.09 15:50:26 서울=뉴스1) 김유대 기자 = 새누리당이 6·4 지방선거 대표 공약으로 제시할 제2경부고속도로 건설은 민자(民資) 사업으로 추진될 전망이다.새누리당 정책위 관계자는 9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여러가지 사업 방식을 검토한 끝에 민자 투입을 기본 원칙으로 하고, 도로공사가 일정 부분 참여하는 방식으로 재원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새누리당은 제2경부고속도로 건설 공약과 재원조달 방안 등을 담은 6·4 지방선거 공약집을 오는 13일 선거대책위원회 출범과 함께 공개할 계획이다.새누리당이 추진키로 한 제2경부고속도로는 포화 상태에 이른 경부고속도로 교통량 분산을 위해 검토된 사업이다. 경기도 구리에서 출발해 서울과 성남, 용인, 안성, 천안, 세종시를 잇는 총 연장 128.8㎞, 왕복 6차선 고속도로로 공식 명칭은 ‘서울세종 고속도로’다.지난 2009년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비용편익(B/C)이 1.28로 경제성이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6조7000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건설 비용으로 인해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했다. 새누리당의 공약처럼 국비가 아닌 민자로 건설돼 현재 운영 중인 민자고속도로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평택화성고속도로,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등이 있다.민자고속도로는 건설업체가 구성한 컨소시엄이 통상 완공 후 30년 동안 운영하고 이후 운영권을 국가에 돌려주는 구조다.하지만 민자 사업 추진시 최소운영수입보장(MRG)에 따른 과도한 재정 지원과 통행료 인상 등이 논란이 될 소지가 있다.————————————————————————–씨방새덜 경부고속도로가 요로코로 막히는데 돈은 어데다 다 쓰고 제 2 경부 고속도로 건설을 차일피일 미룬당가……….시노모세끼이고 조또 마떼 꾸다사이다제 2 경부 고속도로 착공이 늦어 지믄서 주민덜 불만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경부고속도로 정체가 너무 심해 고속도로 역할을 못하는데, 서울~세종 고속도로 이어지면 중부와 경부에서 오다가 중간에 흡수해 수도권 지·정체가 해소된다.하루라도 빨리 뚫어주면 좋겠다 세종시까지, 제 2 경부 고속 도로를 건설하는 방안이 적극적으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아직 확정된건 없다고 하지만, 박정희 대통령의 경부 고속 도로 건설에 이어 박근혜 대통령의 제 2 경부 고속 도로 건설, 그림은 아주 좋아 보입니다. 무엇보다 현실적으로 아주 필요한 사업입니다. 아시는대로 경부 고속도로가 수도권에서는 고속도로가 아니라, 저속도로가 된지 오래입니다.————————————————————————제 2 경부고속道 스마트 하이웨이로 속히 만들라 기사입력 2014.03.15 00:01:02 매일경제정부가 경기도 구리시와 충남 세종시를 잇는 제2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본격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총연장 129㎞, 왕복 6차선인 제2 경부고속도로는 재원 6조7000억원이 필요한 국가적 사회간접자본(SOC)이다. 2009년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으나 막대한 예산 때문에 사업이 지연됐다. 하지만 경부고속도로 상습 체증과 세종시 공공청사 이전으로 필요성이 커진 것을 고려하면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서둘러 추진하는 게 옳다. 경부고속도로 과밀은 어제오늘 얘기가 아니다. 한남~오산 구간은 평일에도 정체로 몸살을 앓는다. 고속철도(KTX) 역시 서울~대전 구간은 피크타임 배차 간격을 5분으로 줄여도 꽉 찰 정도로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 교통체증 때문에 도로에서 버리는 돈과 시간은 천문학적이다. 국토교통부는 제2 경부고속도로를 개통하면 교통 혼잡비용이 연간 1369억원 줄어들고, 경부ㆍ중부 고속도로 교통량도 16% 감소할 것으로 분석했다. 교통체증 해소뿐 아니라 경기 부양을 위해서도 대규모 SOC 건설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제2 경부고속도로 건립 얘기가 나올 때마다 민자 건설이냐, 재정 투입이냐를 놓고 논란이 많았다. 재정 여력이 없는 정부는 민자 건설을 원하지만, 민자로 진행하면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고 사업자 선정에 시간이 오래 걸려 절충점을 찾기 쉽지 않았다. 그런 점에서 정부가 시드머니를 만들어 조기 착공하고, 이후 민간업자를 유치해 구간별 공사를 맡기는 융합 방식을 채택하기로 한 것은 적절한 아이디어로 보인다. 이 도로가 현실화하면 경부고속도로는 고 박정희 대통령이, 제2경부는 박근혜 대통령이 만들게 돼 아버지가 시작한 `국토 대동맥`에 딸이 또 하나 `산업 대동맥`을 추가하게 된다. 경부고속도로 완공(1970년) 이후 44년이 지나 만드는 도로인 만큼 첨단 IT 융합기술을 최대 활용해 완전히 격이 다른 `스마트 하이웨이`를 선보이면 좋겠다. 국토교통부는 이미 10년 전 `건설교통 R&D로드맵`을 세우고 독일 아우토반 같은 도로를 만들기 위한 연구를 해왔다. 모든 것이 연결되는 IOT(사물인터넷) 시대를 맞아 세계가 부러워할 만한 첨단 하이웨이 상품화 전략을 세운다면 통행량 부족을 염려해 나서지 않을 민간사업자가 없을 것이다. 첨단기술을 사용해 주행속도를 높일 수 있다면 자동차 산업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도로공사가 사업에 참여하면 국민이 염려하는 과도한 통행료 인상은 막을 수 있을 것이다.———————————————————————제 2 경부 고속도로 빨리 건설했으면기사입력 2014-03-05 03:00:00 기사수정 2014-03-14 07:46:50 동아일보사람에게 제일 무서운 질환 중 하나가 동맥경화, 고혈압 등 심혈관계 질환이라고 한다. 우리 몸의 혈관이 막혀서 피가 잘 통하지 않으면 갖가지 질병이 발생하고, 더 나아가서는 예상하지도 못한 순간에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을 맞는다. 국토의 대동맥이라는 고속도로도 마찬가지다. 우리나라 최초 고속도로인 경부고속도로는 혈관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대동맥으로 볼 수 있다. 매일 직업상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나도 우리 국토의 동맥경화를 항상 실감하고 있다. 목적지를 지척에 두고 정체된 차량들 속에 몇십 분씩 갇혀 있을 때는 혈관이 막힌 것처럼 답답함을 느낀다.사람의 혈관이나 고속도로나 막힌 곳이 있으면 바로바로 뚫어줘야 한다. 이런 문제를 몇 년씩이나 방치하고 해결해 주지 않는다는 것은 환자를 포기한 의사와 다름이 없다고 생각한다. 고속도로 확장이나 신설에는 막대한 비용이 든다. 하지만 차들이 도로에 하릴없이 서 있으면서 버리는 시간과 사회적 비용을 돈으로 환산하면그 비용을 충당하고도 남지 않을까. 최근 언론에서 경부고속도로의 교통 체증을 완화하기 위해 제2경부고속도로를 추진한다는 소식을 접했다.이제라도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서 피를 통하게 하고 숨 쉴 수 있는 구멍을 내준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후련해지는 기분이다. 경부고속도로 주변에는 동탄 같은 신도시와 공단이 많이 들어서고 있으며 이에 따라 통행하는 차들도 부쩍 늘고 있다. 동맥경화가 더 심해져 혈관이 터지기 전에 하루빨리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 피를 잘 통하게 해 준다면 우리 국토 건강의 적신호도 그만큼 빨리 청신호로 바뀔 것이다.이동철 경기 수원시 영통구———————————————————————– 제2 경부 고속도로가 지나는 곳의 이번 지방선거 공약이 쏟아져 나오내여사실상 가장 시급한 곳이 제 2 경부 고속도로 라는 데는 다 공감 허믄서두 와이리 늦어지는 지 알 수 없어요…………..여기 저기서 조기 착공 요구가 빈발 하는 거 보이 곧 착공할 분위기로 가고 있내여박근헤 대통령 의 임기 중 실적으로 제 2 경부 고속도로 허구 가로림만 푸로젝트가 딱 입니다………………….상징적인 실적이 필요 한 때 입니다벼란간에 국토부에서 아직은 확정된 바 없다고 시치미를 떼지만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까 라믄서 사람덜은 이미 제2 경부는 곧 착공할 꺼라구 믿어 버리네여……………도로공사에서 우선 착공허구 민간자본 과 공동관리 하는 방식으로 합의를 봣다는 조선일보 후속 기사두 떴구요…………….결국은 도로가 포화 상태라서 곧 착공 할 꺼면서 정부는 너머 몸을 사리구 내숭을 떠는 거 같아여………………….위레 신도시, 동탄 신도시, 오창 신도시 완전 노났네여제2 경부 고속도로는 아우토반으로 건설 허기 땜시 죽여 줄 겁니다………………………제 2 경부 고속도로 노선도….예정 나들목 분기점남구리나들목(구리포천고속도로)↔강동나들목(올림픽대로)↔서하남분기점(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광주성남나들목(성남~장호원간 국도)↔오포나들목(국도 43호선)↔용인분기점(영동고속도로)↔금이분기점(수도권제2외곽순환고속도로)↔동안성나들목(국도 38호선)↔동안성분기점(평택제천고속도로)↔서운나들목(국도 34호선)↔동천안나들목(국도 21호선)↔동천안분기점(경부고속도로)↔연기나들목(국도 1호선)↔의당분기점(공주청원고속도로)↔세종나들목↔동공주분기점(당진영덕고속도로)※ 의당분기점~동공주분기점 구간 공주청원고속도로와 중첩(계획)제2경부고속도로 노선도—————————————————————————박정희 전 대통령이 건설한 ‘경부고속도로’는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견인차가 됐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제 2 경부고속도로’는 이로부터 43년만에 이뤄지는 또다른 대역사입니다.지난 1970년 7월 7일, 2년 반의 공사 끝에 총 길이 428km의 대한민국 국토 대동맥이 위용을 드러낸 날입니다. 당시 야당과 일부 언론은 공장을 짓고 일자리나 만들라며 비아냥거렸습니다.또 자동차도 몇대 없는 나라에서 돈 있는 사람들을 위해 고속도로를 지으려고 한다는 야당의 비판도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은 수출을 늘리기 위해선 물류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하루 3교대 공사를 강행했습니다.서울에서 부산까지 15시간이 넘게 걸리던 통행 시간은 4시간 20분으로 단축됐고, 결국 가난했던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했습니다.경부고속도로 준공 이후 43년이 지난 지금, 박근혜 대통령은 ‘제2 경부고속도로’를 착공하겠다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지난 2009년 사업의 수익성을 검토하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지만 우여곡절을 겪었고, 지난해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설계비 40억원이 제외되는 등 논란은 계속됐습니다.하지만 교통 혼잡 비용을 매년 1400억 원 가까이 줄일 수 있고, 서울과 세종시의 접근성을 높여 세종시의 비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조기 착공의 결단을 내린 겁니다대를 이은 경부고속도로 건설 역사, 제 2경부고속도로 착공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TV조선 입니다.   —————————————————————– 새누리 “제2경부고속道 충북 포함 검토”  데스크승인 2014.05.30  충청투데이  새누리당 이완구(64) 원내대표가 제2경부고속도로 노선에 충북을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정치민주연합은 명문화된 약속이 아닌 이상 말장난에 불과하다는 반응을 보였다.29일 청주시 분평동 윤진식(68) 충북지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원회 현장회의를 주재한 이완구 공동선대위원장은 “중앙당 원내대표로서 말할 것이 있다”고 운을 뗀 뒤  “서울∼세종간 고속도로(제2경부고속도로) 문제가 일각에서 검토되고 있는데  충북이 포함되도록 검토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주호영(54) 정책위의장도  “제2경부고속도로 노선에 충북을 포함하는 문제,   오송역세권개발사업을 재추진하는 문제는  당 차원에서 이미 충분히 검토한 사항”이라며 “충북도민의 숙원이 이뤄지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