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희생자가 나오기전에 고창군수 부인갑질 도와주세요

 
고창군수라는 큰 권력과 홀로 싸우는 저희 고모
정신과 치료까지 받으면서 힘없이 홀로 싸우고 있는 저희 고모를 도와 주십시요
뉴스가 나올때 마다 기사는 무슨 사유에서인지 삭제되고 있습니다
 
 
고맙게도 시사저널 정성환 기자는 2월2일 오후 2시에 뉴스를 올려줫지만당일 오후 전산팀은 오타 수정이라는 이유로 아예 삭제가 되었습니다.
청와대 민원까지 넣어보고… 권련과 싸우는게 이렇게 힘든지 몰랐습니다.
 도저히 방법이 없을까 해서 보배드림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조언 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삭제 뉴스기사)
http://blog.naver.com/ckbcorp?Redirect=Log&logNo=221199576137
 (첨부 동영상) 전주 MBC 보도 뉴스
 고창군수 부인 갑질 호소를 전락북도에 민원을 넣었지만 되레 셀프 처리 하라는 전라북도
 박찬주대장부인 만큼 무섭고 사악한 고창군수부인 갑질
 얼마 전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박찬주대장부인’의 갑질에 대한 뉴스를 접하셨을 겁니다.
 갑질에 대한 뉴스가 연일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더욱 충격적인 것은 사기업이 아닌 국민,
 군민을 위해 일을 해야 하는 작은 마을의 군수직급의 자가 감투를 쓰고
 같은 식구를 사람이하의 취급을 하고
 직권남용을 일삼고 있다는 것입니다.
 고창군수와 그 부인의 횡포는 당선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부인은 군청은 말할 것도 없고 읍사무소, 면사무소, 보건진료소 등등
 지자체, 공공기관의 여직원들을 본인의 비서처럼 일을 부리고, 사익을 취하곤 하였습니다.

사적인 업무를 볼 때 고창여성계장 차 혹은 군 전용 자동차로 이동하였고,
 군수의 자녀에게 김치나 반찬, 각종 과일 등 배달까지.. 휴일에도 정말 몸종과 다름없는 일을 지시했습니다.
 또한, 직원들의 차로 이동 시엔 단 한 푼의 기름값도 톨게이트비 조차 주지 않았습니다.
 고창여성계장은 군수부인의 하수인처럼 부림 당할 때 그마저도 시기 질투하는
즉, 군수부인을 추종하는 무리들로부터도 온갖 수모를 당해야 했고 그들의 심부름까지도 했다고 합니다.
군수부인은 추종무리들과 함께 군보건소에서 사적인 모임을 가졌으며, 지시사항에 따르지 않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했을 경우엔, 심야시간에 보건소로 불러 추종무리들과 함께 갖은
욕설과 폭언을 퍼부었으며 그 무리들이 만들어낸 소문으로 인하여 해당 군에서
가장 먼 곳으로 인사발령을 내었습니다.
 요즘 학교에서나 볼 수 있는 흔히 말하는 노는 무리, 일진들이 하는 행동을 군수부인은
군수의 권력을 등에 업고
본인이 군수인양 모든 권력을 사용하여 공무원을 괴롭히고 쫓아내고 있습니다.
저희 고모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어머니 입니다.
직장을 그만둘 수도 없고, 같은 지역 공무원인 동생 때문에
이런 만행을 참고 참았습니다.
 저희 고모는 현재 불안증세, 대인기피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약에 의존하며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해자인 군수부인은 오히려 더 당당하고 뻔뻔하게 살아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군수는 부인의 그런 행동을 다 알고서도 묵인하며, 오히려 부인의 인사 개입도 환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불합리한 행동을 언제까지 참아야 될까요? 그 공무원이 떠난다고 해결될까요?
 더 이상의 희생자가 나오기 전에 이렇게 도움을 청해보고자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저희 고모를 도울방법을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관련 뉴스 영상 및 자료 입니다
https://youtu.be/bcP6R-MfyaU
https://youtu.be/kk2gEH39FPk
 https://eumseongyh.blog.me/221180711298
https://eumseongyh.blog.me/221185902496
http://blog.naver.com/ckbcorp?Redirect=Log&logNo=221199576137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