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인권 외면한다는 자한당 되려 북개방 막아 북인권 질식시킨다

 
빨갱이 북한도 변하는데 수구들만 복지부동 우물안 개구리 ~
 
수구세력 대명사인 자한당과 어중간한 수구 바른미래당이 김정은 개방과 개혁을 가로막으며 그대로 살아라고 몽니를 부리고 있다.
 
북한이 변하고 개방하면 자신들 정치적 입지가 축소되거나 애매해진다는 괴상한 논리의 비약이 아닐까 싶다..
 
이들은 김일성 독재체제에서 제대로 기를 펴지 못하는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매우 걱정하면서 오히려 현정권인 더불어 민주당에서 북한 인권을 외면한다고 비난해 왔다.
 
그러나 정작 북한 김정은 정권이 남한과의 평화와 화해의 협력시대로 나아가려 팔을 활짝 벌리는 지금 수구 자한당의 전통적 발목접기와 떼쓰기 ,흠집내기. 물어뜯기 작전이 재현되고 되살아나고 있다.
 
양 정상의 만남을 쇼로 규정하면서 정작 자신들이 평화는 싫고 “전쟁 분위기와 공포는 좋아” 라고 외쳐대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지난 냉전체제로 환원되어 미국 등에 어부바하고 북미간 전쟁 가능성을 노크하던 시절을 소환시켜려 한다.
 
그리고 동토의 제국 북한이 좀더 개방되어 그들 주민들의 삶과 인권이 되살아나는것을 저주한다.
 
이들의 북한 거짓 인권 부양하기쑈가 본격적인 남북한 화해와 교류를 양측에서 갈망하는 시점인 지금 안다리 걸기 한판을 시도하고 있다.
 
그들이 위한다던 북한 주민들의 인권 향상의 기회와 삶의 질 개선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끊임없는 충돌과 갈등, 그리고 전쟁놀음 쑈의 추억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미숙한 감각을 나타내고 있다.
 
참으로 걱정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이들이 가로막는 것은 북환 주민 인권 향상에 대한 절벅함뿐이 아니다.
 
얼마 않남은 생애동안 북에 남은 가족들을 애타게 만나고 싶어하는 이산가족들의 소중한 만남과 재회까지 가로막는줄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인권은 개뿌우울 ~    
 
변화를 읽지 못하는 손학규와 김병준 결국 셀프 외톨이로 남다. 
 
그래도 정권 욕심은 있어서 일 자민당을 공부한다나 뭐래나 ? 에라이 ~
 
배울게 없어 대한민국 분단의 원인 제공자 일제의 자민당 사례를 공부한다고라 ?? 
 
나경원은 20일 국회에서 일본 자민당의 사례연구와 관련된 공개 간담회를 열었다
 
참말로 가지가지 한다…
 
위험한 불장난 ?
 
걱정도 팔자다… 전쟁과 평화는 종이 한장 차이다.
 
고려시대 외교의 전설 서희장군은 적장과의 담판으로 수십만의 거런군을 물리치고 평화를 지켜냈다.
 
전쟁보다 퍙화를 추구하는것이 위험하다면 전쟁만 하자는 야기다.
 
우물안 개구리 ~
 
손학규와 김병준은 새로움보다는 구태에 안주하므로써 개혁과 변화를 갈망하는 일부 지지층의 확장성마져 가두어 버렸다.
 
그나마 수구스러움에서 벗어나려는  바른미래당의 손학규와
 
전통적 수구스러움을 벅어나지 않으려는 자한당의 김병준의 차이만 드러날 뿐이다. 
 
광의의 보수 정당인 두 당을 이끌고 있는 그들의 행보가 제자리 걸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진보는 변화를 추구하고 보수는 전통을 지킨다고 하지만 평화와 안정은 변화와 지킴의 양면성이 혼재한다는 점에서 선택의 여지가 없는 공동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지구상에서 벌어지는 국가간이나 세력간 충돌에 있어서 가장 풀기 어려운 난제는 종교적 갈등이나 민족적 갈등에서 비롯되는 인종말살 전쟁과 배척이다.
 
이념적 갈등으로 빚어진 민족간의 갈등과 분열에 의란 끔찍한 살상도 지구성 도처에서 간간히 발생하여 강대국들이 개입하는 전쟁으로 비화되기도 하였으나 종교나 민족간 갈등으로 인한 전쟁보다는 쉽게 봉합되고 해결되는 특장적 모습을 보여왔다.
 
베트남과 캄보디아가 대표적인 국가들이다.
 
유독 남북한만이 지구상의 마지막 분단국가로 남아 있다.
 
납북한이 적대 분단국가로 여전히 남아 서로를 주적으로 여기며 전쟁 분위기를 키워온 것은 어리석은 측면이 있다.
 
이념문제로 통일은 어렵더라도 최소한의 인적 교류나 왕래까지 불허되는 지금까지의 관계는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남한에 적을 둔 국민들은 북한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국가에 대하여  이념 차이로  교류나 왕래가 제한받지 않는다.
 
제일 근거리에 위치하고 같은 민족인  북한만 왕래나 교류가 허용되지 않고 있다.
 
혹자는 말한다.
 
북한은 일인 독재체제로 유일 세습 국가이고 주민들의 인권이 철저히 통제되는 국가이기 때문에 북한과의 교류가 불가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과의 교류나 왕래가 많을수록 그들의 닫힌 사회를 개방시킬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다.
 
지금까지 남한에서의 보수정권하에서 좀더 남북관계에 전향적으로 접근하지 못하고 오로지 힘에 의한 군사적 우위를 추구하먀 적대관계를 계속해온것은 결과적으로 남북한 공멸을 초래할 위험이 증가허는 결과로 나타났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남북한간과 북미 북핵 협상의 타결은 적대관계에서 평화적 협력관계로 전환되는것을 의미하며 한반도의  새로운  평화 정착 시대를 알리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손학규의 바른 미래당과 김병준의 자한당 남북 정상회담 불참은 들러리 서기 싫다는 것이다.
 
그러나 들러리라도 서는것이 결과적으로 남북 종전 선언에 보탬이 되고 그들도  지속적으로 남북한 화의나 만남에 참여하며 그들의 의견을 개진할수 있는 기회로 나아갈수 있었다.
 
뒤에서 비난만 하지말고 실제로 북한 살세들과 만나 주요 협력사업에 대한 비용과 추진사업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을 기회마져 날려버린 두 야당의 좁아터진 소견머리에 지켜보는 국민들의 가감없는 심판이 내려질 것이다.
 
만남과 대화는 모든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꿀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일 아소다로와 아베가 헛소리로 남북관계 발목잡기에 혈안이된 지금에도 이들은 변화의 거대한 흐름에 탑승하기보다 한발 물러서는 쪽을 선택했다.
 
국가의 운명이 결정될수 있는 중차대한 시기에 참여보다는 비난과 흠집내기에 정성을 쏟으려는 못된 버릇은 언제라도 전면에 나올수있는 응집력을 키우고 있다.
 
두 야당은 이제 남북한 관계 개선의 주도적 역활에서 소외되는 쪽을 선택했고 이것은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거나 거스리려는 정치적 의도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