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파산한"새정치민주연합"이 부러운가!

“새정치연합”은 쪼개졌습니다! 그렇다면 이 분열의 근원은 무엇이었을까요?
야당국회의원들의 “내몫만 챙기면 된다!”는탐욕과허명 때문이 아닌가요?
새로운야당이라는 기치를 내건 “국민의 당” 지지율 하락은 어쩐 일일까요?
이또한 내몫만 챙기려하는 속물근성 때문이 아닐까요?
 
새누리당“살생부” 진실게임의 본질은 수단과방법을 가리지 않는 간교함이아닐까요?이성적인시각에서새누리당분란또는 혼란의 주요 3인방을논하면;
1.김무성대표: 박근혜정부 후반부의 원활한국정 운영을뒷받침해야 하는 집권당 대표가
“총선에서180석 이상을 자신한다.”, “총선거에서 지는 한이 있더라도………”
“찌라시의내용을 말한 것뿐인데…..” 등 무책임하고 자해적인 언행을일삼고 있습니다.
 
김무성당 대표는 비박 세력의 보스로써 항상당 분란의 중심에 있습니다!
김무성대표의 주요한 임무는 묘한시기에 그리고 비루한 방식으로
대통령의뒤통수를 치거나 발목을 잡는 것뿐이라고 말하면 지나친가요?
묵직하게자신의 길을 가는 더민주의 김종인 대표와 참으로 비교가 됩니다!!
 
2.유승민의원: 15년이라는긴세월동안 여러 번 선거를 치러 본 유승민 의원이
지~금에서야 권력이 국민에게서 나온다는 것을 깨달았다니…… 정신이 멍~~~~
 
감성적이아닌, 냉정함으로 현 원내대표 원유철 의원의 임무 수행력을 보세요!원내대표로써유승민 의원의 “태도와자질” 평가할 수 있지 않은가요?!
 “대통령은가장 강력한 힘을 가졌다!”라는 일반적 인식에 대한 강한거부감과  “해명을극도로 싫어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독특한성격을 최대한으로악용해서
“희생자또는 박해자” 코스프레로자신의 “무능과 무책임”을은폐하는
유승민의원의 영민하지만,교활한 전략, 과연 인간적이고 도덕적인가요?
이런성격의 인물이 주변에서 함께 할 때, “신뢰” 구축이 가능할지………
 
김무성대표와 유승민 의원은 자신들의 “정치적목적”을위해서 계파를만들고, 의도적인 대통령과의 대척 관계 형성으로당혼란의 핵심이되는
말그대로 해당행위 아닌가! 김무성, 유승민 의원은 꼭 공천 탈락되어야 합니다!
 
3.정두언의원: 한심하기 짝이 없는 김무성 대표를 절묘하게 활용해서
자신의이익만을 톡톡히 채우려한 정두언의원의 일성,
“정두언과유승민을 자르면 새누리당은망한다!”입니다.허~~참……………
유승민의원과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는 정두언 의원이
유승민의원의 심리를 꿰뚫어 보기에 이런 호언이 가능한 것 아닐까요?
이3사람의 유사점은 대통령과의“의도적 정치 도발”로이익을 취하는 것 입니다.
 
온라인에서도,여론조사에서도 드러나지 않는 얼음같이 냉혹한 “침묵하는민심”은  살생부명단에 있든, 없든 그리고 친박, 비박, 친이, 친김 세력 소속에 상관없이,
새누리당현역의원 70% 정도의 물갈이라는“대대적인인적 개혁“이없다면
많은새누리당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자들은 움직이지 않을 것입니다!
 
“공무원연금 개혁”, “김영란법”과 같은 개혁법의 입법 과정에서 깐죽거리면서비웃은이재오,김용태, 정병국, 김성태, 정두언, 박민식, 김학용 의원들을기억합니까?
*정병국의원은“개혁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 갈 것”이라고 까지 비아냥거렸습니다.
*이재오의원은한나라당 파산에 대한 죄의식도 없이, “한나라당을 나가겠다”고 공언한
자신의말도 지키지 않으면서 김무성 대표를 부추겨 당 분란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김용태의원은“새누리당이라는 이름 없이” 선거를 치르고 있다고 까지 하였습니다.
*김학용의원과 김성태 의원은대통령을 “정치 싸움”으로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정두언의원은공천 탈락을 면하기 위해서는 당의 혼란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맹~~한친박 의원들은비록 대통령을 난처한 지경에 빠트리는 적도 많지만,대통령의국정 운영을 도우려 했다는 명분 아닌 명분은 있었습니다.
그러나위에 거론 된 의원들은 “민생 문제”는 철저하게 외면한 채,
“정치게임”으로 대통령의 발목 잡기를 즐겼던 것이 사실 아닌가요?
총선이다가오니 이들 모두가 대통령에대한 심술을멈추었습니다!   참~나……..
 
“무소속으로나가도 당선된다.”고호언장담하는 이들은 무소속으로그리고 온전히자신들의 힘만으로총선을 치러야 하지 않은가!
아니면지역 경쟁자가 없어 새누리당 간판으로 총선에 나온다 할지라도,
새누리당과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자들은 이들을 외면해야만 합니다!
 
“새정치연합”에서보았듯이, 박근혜 대통령의 퇴임이 후
이들은보수를 대변한다는 새누리당 분열의씨앗이될 것입니다.
“국회선진화법”으로 집권당의 의석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회창전 대표, 이명박 전 대통령은 신한국당, 한나라당을 한방에날렸습니다!김무성대표가 보수를 대변한다는 새누리당을 말~아먹도록 지켜보면서
퇴임한박근혜 대통령을 다시 비상대책 위원장으로 초빙해야 할까요?
인재는많습니다!  불량품을 속아내서 우량한 정품으로 대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