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월호

 
 
당일 =꿈인가 했습니다
아무리 눈을 비벼봐도 tv 자막은 실지 상황이라 했습니다
 
 
마음을 다잡고중계방송을 바라봅니다
안타까운 마음에심장이 꿍쾅거립니다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네요
 
 
보름=온 나라가슬품에 빠저침묵하고 있습니다
하늘도 회색빛모든게 절망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한달= 간간히 들리는시신인양소식
유족의통곡 소리가 팽목항을적시고 지나갑니다
 
 
석달=정신을 추스린유족들 관계기관정부를향하여 원망의 포문을 열엇습니다
국화 청문회도시작됩니다
 
 
다섯달= 광화문에 단식농성이 시작되고 국회에서 세월호 특별법 논쟁이 시작됩니다
국민도두갈래로 나뉘어 분쟁이 시작됐습니다 야당이 농성에 참여 하였구요
 
 
일곱달= 김영오 씨가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를 잃은 아버지가 오죽했을까요
영오씨 청와대 방문해서 대통령 막말 파문이 시작됐군요 그의 야비한 실체도 한껍질씩
벋겨지고요 알고보니 몹쓸 아비더군요
 
 
그뒤 오늘까지= 세월호에 편승한 야당과 진보단체 진보국민 그들의 충동질에 넘어가 너무 무리한 요구를 행하는
세월호 유족들국민 75% 가 등을 돌렸습니다이제 세월호는 야당과 진보단체 진보국민 그들의
정쟁 도구로 변질 됐습니다아이들 의 께끗한 영혼을 그들이 오염시켰습니다
이제 대다수 국민은세월호 이름만 나와도 짜증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