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과연..

시초가 콜베팅은 시도해볼만 했는대
외가는 두배가 났네요..
급락장에서의 빈틈 투자치곤 수익이 훌륭하네요..

이제는 사이드카 베팅이냐 마냔대
이게 예측보다는 상상의 영역이어서 판단이 어렵네요..
다만 미선이 빠져주는게 좋은대 어설프게 반등하고 있고,
개인의 삼전 러브콜이 계속 되고 있고,
금요일이니 오버포지션이면 계속 보유 해볼만도 할듯 합니다..

신규는 별로 할게 없어보이는대
그래도 장이 장이니만큼 반등 시
풋 한번은 발담궈봐야 후회가 없을듯해서 진입해봤네요..
엔이 약해지고 있는대 반해
니케이 반등도 강하진 않은듯 하고,
개인 선물 매도는 더 나와야되지 않나 싶구요..

아직은 조용한 분위기고 주체별 패닉도 없는듯 합니다..
증권 매도세도 생각보다 약하고 우체국도 매도가 줄어드네요..

오후장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