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된 부동산 시장,이를 깨달은 자들, 도통한 것이다!

한국 부동산 시장이 정상일까? 정상이냐 아니냐는 주관적인 문제이다. 현재 부동산 시장이 매우 정상적이라는 자는 왜곡으로 보지 않는다. 이들은 시장논리를 앞세운다. 비루한 이론인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한국 부동산시장에 작용하는 것이며, 이는 매우 정상적인 것이라는 논리다. 이들은 신자유주의 신봉자이기도 하다.

뭐든 세상의 현상을 바라보는 시각은 자신이 처한 입장에 따라 시각차가 있기 마련이다. 어떤 사물, 현상을 바라보는 것, 그것을 정확히 안다는 것은, 모든 시각에서 바라봐야 제대로 알수 있는 것이다. 흔한 코끼리 장님얘기를 우린 기억한다.설사 장님이 아니라 해도, 코끼리를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 코끼리에 대한 시각차는 존재한다.

위에서 보면, 둥그런 무엇, 앞에서 보는 코만 보이고, 꼬리를 보면…..고로 상하 앞뒤 골고루 사물, 현상을 볼수 있어야 실체를 보다 정확히 알수 있는 것이다. 이는 당연한 개소리다.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 또한 자신의 위치에 따라 달라보이는 것이다.

주택 몇채를 보유한 자는 다주택자의 횡포에 관대하다. 반대로 한채도 가질 기회를 박탈당한 사람들은, “공공의 적”이라는 주장에 격하게 호응한다. 기회를 박탈당했다고 했다. 이는 없는자들의 입장이다. 가진자들은 비아냥 거린다. 자본주의, 신자유주의를 주장하며, 노력 부족이라고 꼬집는다.

어느쪽의 주장이 진실에 가까운 것일까? 역시 위치성에 따라 진실의 척도는 달라진다.

그래서 간혹 역외 상황을 차용한다. 이를 차용하는 이들은 한국부동산 시장을 왜곡으로 보는 입장이다. 한국의 부동산 왜곡현상은 분명하다는 근거는, OECD 나아가 우리보단 선진국인 사례를 들어 왜곡을 확정한다. 부동산자산 vs 금융자산 비율을 보면, 한국은 85% vs 15%, 선진국은 30% vs 70% ~ 25% vs 75% 로써 유독 한국이 부동산에 자산 쏠림이 유별나다. 통계상 말이다. 고로 한국 부동산시장은 왜곡 되었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를 반대하는 입장은 정상이다~ 라는 것인데, 그럼 여타 선진국이 왜곡되었다는 말이 된다. 혼자가 정상이고 나머지는 비정상이라는 것과 같다. 한국의 부동산이 국제적인 표준이란 말인가? 자산비율 프로토클이 한국? 이게 말이 되는가? 전세계를 비교대상으로 보면 한국 부동산 시장은 비정상인 것이 확연히 보인다.

주택구매지수(PER)에 있어서도 왜곡은 여실히 나타난다. 서울 아파트 구입을 위해 23~30년, 중위소득자가 꼬박 꼬박 돈을 모아야 한다. 한푼도 안쓰고 말이다. 아주 특별한 지역을 빼고, 선진국도 PiR지수는 10+ -인점을 보면 미친 것이 한국 부동산 시장인거 맞다.

가설나므네, 1,400조에 달하는 가계부채는 한마디로 거품 부동산, 특히 아파트 때문에 발생한 것이다. 세기의, 희대의 사기꾼 MB새뀌 때문에 국민이 괜히 빚더미에 앉은 것이다. 투기조장정책으로 국민을 가난하게, 빚더미에 앉히려는 일본간자, 한국을 망조들게 만들기 위한 음모의 희생자들이 한국민이다.

국부창출과 상관없는 국내 부동산 가격 상승은 무지하게 많은 후유증을 주며 한국경제를 압박하는 중이다. 부동산 가격상승이 생산성을 크게 앞지르며, 국가 경쟁력을 곤두박질치게 하려는 거대한 음모가 진행된 것이다.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제조업의 경쟁력을 갉아먹고, 임대료 상승으로 자영업자들의 폐가 망신을 이끌었던 고약한 조장정책은, 머저리 닭년에 의해서 계승되었다.

왜곡에 왜곡이 심화되니, 한때 750만에 달하던 자영업자 숫자가 이기간 동안 550만으로 줄어들었다. 자영업자들의 도태는 가계부채 해결에 암운을 드리워 놓았다. 부채 해결할 방도가 없는 실정인 것이다. 수백만의 신용불량자 만들기는 보기좋게 성공하엿다고 봐야 하는 것이다. 신용불량자 수백만명은 전체 가구수 1,700만중  1/3에 해당한다.

정상적인 경제 활동 인구에서 소외되는 것이다. 인구도 줄어든다고 난리지만, 기실 실제적으로 경제 할동 제약인구가 더 문제인 것이다. 새정부는 이를 인지하고 소액 채권 시효소멸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것인데, 그럼에도 이 헤택 수혜자 124만명 정도로는 효과가 생각보다 적다 싶은 것이다.

결론은, 악질 마귀들이 정권을 잡으며, 부동산 시장을 왜곡한 결과, 사회,정치,경제,문화 모든 부분에서 후유증이 심각하며, 앞으로 이 재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적지않은 희생자들이 발생할 것이다. 거품은 꺼져야 한다. 이를 명제로 삼고 정책을 추진한다면, 한국 부동산 자산의 축소를 예상할 수 있다.

기성세대 대부분이 자산이란 것이, 주택, 아파트에 쏠려 있는 현실에서 부동산 자산축소는 개개인 마다 재앙일 될 수 있다. 그런 후유증을 감안하더라도, 과거와 같은 인위적인 부양책은 금기시 될 것이 자명하다.이를 분명히 깨달은 이들은 부동산 자산의 매각, 또는 구매를 당분간 자제할 것이다.

방향성은 분명해 보인다. 부동산 자산의 비중은 줄이고, 금융자산, 여타 자산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는 것이다. 부동산 자산중에 가장 위험한 것은, 1,000만 채를 넘긴 아파트가 될 수 밖에는 없어 보인다. 반값 아파트 시대가 멀지 않았음이다.깨달은 자에 속하고 싶은가? 가급적이면, 아파트, 즉 탈아파트 대열에 동참하라!

그까잇것, 깨닫는다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고산준봉(高山峻峰)에 들어가 도 닦는다고 앉아 있어야 도가 닦이는 것이 아니다. 경제 이론을 잘알고 경제 공부 많이 한들, 경제에 대한 도가 닦이는 것도 아니다. 지금 도인은 아파트를 빨리 파는 자이며, 이들이 깨달은 자인 것이다.

곧 닥칠 폭락의 계절, 이를 아는자가 깨달은 자이며, 부동산에 도통한 자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