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또 개망신 당하는 구나 ====================

자유한국당이 전날 불거진 해양수산부의
세월호 미수습자 유골 은폐 의혹과 관련해
맹비난에 나섰다가 오히려 역공당하하네 
 네티즌은 한국당이 새누리당 시절
세월호 인양, 유해 수습 과정에서 보인 태도를 언급하며
 이번 논란을 비판할 자격이 있느냐고 되묻고 있다.
 한 네티즌은 “이렇게 말하는 한국당은 세월호 참사 당시 뭘 했느냐”며
“어처구니 없다. 되지도 않는 억지는 부리지 말아야 한다”는 댓글
. “한국당이 (여당 시절) 세월호에 조금만 관심 있었어도
, 이런 일은 안 터졌다”며 “기회주의자 같다”고 비판
 네티즌은 댓글을 통해 “때를 만난 거냐, 물을 만난 거냐
. 이건 좀 아닌 것 같다”며 “해수부가 이 정권 들어서면서 급조한 조직이냐.
 한국당이 여당일 때부터 있던 인간들이다.
 누워서 침 뱉기 하지 말라”고 한국당을 비판
.  “이번에 유골 은폐하려 한 인물이
박근혜 정권 아래에서 세월호 진상조사 방해하던 친박 인사”라며
 “문재인 정권이 아니라 박근혜 정권 사람이다.
한국당 사람이라는 뜻”이라는 댓글
출처 한국일보
 
 
자유한국당 전신인 새누리당 국회의원의 발언
정진석

“세월호 특조위, 하는 일 없이 예산만 낭비”
“세월호 천막, 불법시위 중 사망한 백남기씨 천막은
국가 공권력의 추락이 빚어낸 대한민국의 부끄러운 자화상”

김진태
“세월호 선체는 인양하지 말자. 아이들은 가슴에 묻는거다.”
“세월호 인양은 돈이 너무 많이 든다. 인양을 포기하자.”

김태흠
국회 농성 중인 유가족들과 관련 “국회에서
저렇게 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어디 뭐 노숙자들 있는 그런…”

조원진
김광진 의원과 조원진 의원간에 공방이 벌어지자
 유가족들이 “싸울 시간에 진실을 밝혀달라. 회의를 속행해달라”고 언쟁을 말리자”
당신들은 뭐냐? 유가족들은 가만히 있어라”
세월호 참사와 조류독감을 비교, “세월호 참사 대응의 컨트롤 타워는 대통령이 아니다”

한기호
“세월호 침몰, 좌파단체 색출해야”
“세월호 사고 이후 북한의 지령을 받고
정부를 전복하려는 좌파들이 준동할 것”

권은희
“세월호 실종자 가족 행세를 하며 정부를 욕하며
 공무원들 뺨 때리고 악을 쓰고 욕을 하며 선동하는 이들.
 학부모 요청으로 실종자 명찰 이름표를 착용하기로 하자 잠적해버린 이들,
 누구일까요. 뭘 노리고 이딴 짓을 하는 걸까요?
온 나라가 슬픔에 빠져 있는 이 와중에도
이를 이용하는 저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온라인에 도는 터무니없는 비방과 악의적인 루머도 잘 판단해야겠습니다”

송영선
“세월호, 꼭 불행만은 아냐.. 좋은 공부 기회”

하태경
“세월호 대책위 좌파 대변…해산해야”특별법 반대표결 주도하며
“특조위가 검찰보다 강한 권한을 가진다
. 사법부보다 강한 권한 갖는다” 등 허위사실 유포

주호영
“세월호는 교통사고”
 
자유한국당 공중 분해되나
자유 한국당 국민들로 부터 외면 당하네
아직도 민심를 못 읽는구나
간판 바꿔도 될 일이 아닌 것같다
그들의 사고 방식은 과거로 돌아 가고 있구나
너자신을 알라는 명언이 생각 나는 구나
자신의 위치도 모르는 자유 한국당
이것이 기화라고
해수부장관 사퇴 .문재인 대통련 비판 했다가
여지없이 국민들로 부터 거센 역풍을 맞는구나
역시 문재인 정부는 그들만의 정권이 아니라
국민이라는 반석위에 세워진
국민의 정부 였구나
두려움에 떠는 자유한국당
당의 존립의 이유가
국민들로 부터 여지 없이 묵살 되는구나
이것이 진리이자 순리 아닌가
 
============강북구청은 주차단속을 공정하게 하라 구청장은 재수가 없어서 걸렸다 하지 마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