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원수가 왠수가 됀 사연입니다~!!!!!!! 펌…

  “경제 외교 민생 대북관계 총체적 실패의 연장선상 18대 정권” 가장 큰 실정은 막강한 언론을 동원해 공안정치를 즐기려는 데서 출발하고 있다 공약을 지키지 않은 것은 두번째 실정이다. 국민대통합이나 탕평인사 약속을 외면하고 나라를 분열시키고 있는 것은 세번째 실정이다. 1년 내내 실속도 없는 해외 순방이란 명목으로 7차례나 해외로 떠돌며  국제적  나라 망신 이나 시키고  기업·가계·정부가 진 빚 3783兆원이다  이것도 이명박근헤 정권에서 거의1/2 가깝게 폭증 해버린 금액이다 재산과 소득 대비 부자들은 세금을 많이 내고 서민들은 작게 내서 유럽 복지 정책으로이나라도 형평성있는 과세 정책으로 복지국가로 가면 될것을  왜? 돈없고 힘 없는 서민들을 박탈감 몰아넣고 부자들만을 위한 정책으로 정권은 원망을 사는가?3천억 재산가가 타살 당하고 민생고와 병마에 치료 받지못하는 국민이 집단 자살하는 나라에서국민소득 5만불이 뭔 소용인가 돕고 나누는 사회를 외면하는 건 이중성의 정치와 권력자들의 이기심이  결국 나라를 패망의 길로 접어들게 헀던 역사에서 배우길 바란다 가계부채는 가처분대비135%를 진작에 돌파하며 서브프라임 당시 미국을 넘어선지 오래인데도  민생과 국가 경제는 뒷전이며  허구한날  북을  끌여들여 부정선거 은폐 에만 급급 하고 있다 이모두가 표 도둑질로  적법하게 당선되지 못한 데서 비롯됐다고 본다부정선거 원죄의 올가미에 벗어나려 제아무리 발버둥치며 모든 공작 수작 꼼수를 다 부려도 속아주지 않는  국민에게  버림받은 정권 임에도  뻔뻔스럽게 군림 하려는 가증 스러움원칙과 소신이란 뱀의 껍질로 위장한 양치기 박근혜는  국가 원수인가?  국민의 웬수인가? 민심이반으로 등돌려 버린 국민들 … 국민 없는 대텅(?)이 존재하는 국가도 있는가?말과 행동 따로 일상화 되어버린 허풍과 거짓말.역대 최강의 사기질 정권.신뢰는유리창이다 , 한번 깨지면 회복 불가능하다는것진실를 알리려는자,거짓을 숨기려는자들의 가면극 과연 이걸  어찌 국가라고 할수 있는가?  느닷없이 들고 나온 통일대박? 즉흥적 쑈일뿐 진정성이없으며  박근혜는 통일을 논할만한 만한 큰그릇은 되지도 못하다는걸  그녀의 행적을 뒤돌아보면 보인다. 남북관계의 모든 멘트를 “핵을 포기하면 이라는 단서을 붙이는건 진정성이 결여된  짝퉁 이라는것이다   통일은 박근헤 혼자서 원하면 되는것인가? 그녀는  통일을 위해 무엇를 준비 하였는가? 정부가 지금처럼 모든 대북 교류·협력 통로를 독점하겠다는 식으로 행동하는 것이 잘못이다.  통일은 정부 사이의 협상으로 갑자기 이뤄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대 입으로 독일 통일이 모델이라 하였다 독일의 통일도 활발한 교류·협력이 밑거름이 됐다.  민간 교류를 통해  당시 2조 마르크( 900조원)를  지원 하였다 그러나  그녀는  민간 단체에서  농사철 대비 인도적 차원에서 제공하려는 비료 까지  막고있다 이런 이중성을 볼때  통일 대박 dmz평화공원 유라시아 철도 가스관 나진 하산 물류 이모든것이  허황된  거짓이 아니라고 변명아닌  답을 할수 있는가? 북에만 진정성을 요구 하지마라   박근혜가 먼저 진정성을 갖고  민간의 대북 교류·협력 움직임을 막을 게  아니라 최대한 지원해야 마땅하다. 아울러 금강산 관광 재개와 5·24 조치 해제 해야만   진정성을 보이는것이다  아니면  북핵포기가 진정성이라면  그건 그녀만의 오만이고 착각일 뿐이다 미국의 경제 압박을  견디다 못하여 핵폐기한 카다피는 살해 당하고  미국 경제원조란  꾐에 빠져 핵폐기한 우크라이나는  미국에 버림받고  존망위기에서  통탄하고 있다 그  모든것을  생생히 지켜본 북이 미치지 않고서야 목숨을  내놓고  핵포기를 하겠는가?   미국 멸망 하기전 그리고 김기춘 사망 전까지 박근헤 정권에서는  통일대박은 허위일뿐이며 국정원부정  채동욱찍어내기  공약파기 간첩조작 참혹한 서민경제로 인한 자살자 속출 로 세계1위 자살국, 1%만을 위한 99%의 착취 에 불만폭증과 민심이반 총체적 실정를 희석 시키려는 국민 호도용 일뿐이며  국면 전환으로 남북긴장  조장하여  이제는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북핵실험을  유도하는  만행과   무모한 도박도 서슴치 않으려 하려는 계획된 수작으로 보일 뿐이다 꼼수가 난무하고 부패가 다시 일상화된지 오래. 멘탈이 저급한 국가가 결코 선진국이 될 수없다.  한국은 누가봐도 거꾸로 가고있다.  언론은  바른  입을 닫고,종편은 미쳐 날뛰며 지식인은 침묵한다. 학생은 관심없구고 권력기관은 비열하다.  그름이 옮음으로 , 정의가 위선으로 변했다, 수구 친일 세력은 다시 고개를 들고 자신의 과오를 찬양한다.  독립군 후손은 민생고에 시달리는 암울한 세상  과연  이나라는 어디를 향해 질주 하고 있는가?…미국무기 수입 세계1위인 한국 이제는  조건좋은  유럽으로 전환하고  미국에 버림 받기전에 우리가 먼저 미국을 버릴 준비를 해야 한다. 영원한 우방  혈맹은  이득를 위한  가식일 뿐.. 박통 중국 방문시 시진핑과 우호관계 체결에 화가난 미국은  일본편에서서 한국 과거사를 덮으라 케리는 겁박 하고  바이든은 박텅 면전에서 직구를 날리며 지구 반대편에 배팅(중국)하지 마라 하였다  그래서 동남아 순방시 한국에만 제외 시키고 방한 하지 않으려는 오마바의 의 발언과 행동에서 읽을수 있다  결국 박근헤는 굴욕적으로 오바마에 통사정하여 1박을 겨우 얻어냈으나    미국은 또다시 박를 농락하듯  일본 2박으로 변경 해버렸다…. 미국 의 비호아래  핵무장 하려는  일본   대일청구권의 당근으로 북일 경협추진하는 일본을 경계 하라 미국은 우크라이나처럼  언제든  한국도  버릴수가 있다… 강대국들의  탐욕으로  이념으로 갈라놓은 한반도 한민족 외세 간섭없는  핵무기를 보유한 통일된 한반도 종북 종남이 뭔 소용인가? 21세기를 살고있다,남북 정부를 인정하며 남북 교류 경협 하면서  서로 함께 더불어 살아 가면 되는것을 63년간 이념으로 헤어져 습관 환경 체제가 서로 다름에  살아왔던 한민족이 어찌  하루 아침에 동화 될수가 있겠는가?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이해와 포용 사랑으로 감싸며 살아가면 되지 않으련가? 권력과 탐욕에  혈안이된  위정자들아~ !! 민족의 미래를 위해 이념논쟁을 권력 유지용으로 악용하지 말라 북의 무긍무진한1경원 가치의 북자원 남한의 기술력이 합치면 작게 잡아서도  년120조수익창출가능  작년 대미수출액 538억달러  뭘 계획하고 나라 경제를 말하는가? 공은 박근혜 정부에게 넘어갔다. 책임회피, 종복몰이, 1%를 위한 경제….  지금은 1987년 6월 항쟁 이후와 맞먹는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변화의 주역이 될지,  변화의 대상이 될지는 전적으로 박근혜 정부의 선택에 달려 있다.  모순의 양적 한계는 질적인 변화를 요구 하고 있다.  이는 1987년 6월 항쟁의 교훈이다. ‘어게인(again) 1987’, 참다 못한 국민들은 박근혜 정권에 물을것이다  스스로 고칠 것인가, 고침을 당할 것인가?  앞으로 3 여년남은  임기를 반성과 변화 없이 이와 같이 퍠정을 국민은 더이상 지켜 보지만 않을 것이다 참고 인내 하는것도  한계가 있는법. 사회 리더들..대통령,정부,기업,언론,교육,군인..대부분 하수구로 전락… 정직하면 장관..대총령.기업 총수.기자,언론사주..장군..교장도 불가능한 사회로   타락해버린것이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 올시다  누구의 탓이며 죄 일까요?… 국민의 탓이며  우리 모두의 원죄 입니다…… 개탄 스러울 뿐입니다…   [출처] 팍스넷 수신제가9064님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