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을 아무리 반대해봐라 이미 성공햇는데

4대강을 아무리 반대해봐라 이미 성공햇는데 어제 TV뉴스와 인터넷 뉴스를 보니 MB가 상주에서 열린 자전거축전에 참석하여 “4대강이 다 되고 나면 4대강 유역에 전부 자전거길이 생긴다. 아마 금년 가을이면, 추석이 지나면 4대강의 진정한 모습을 알게 될 것”이라고 언급한 것이 단연코 눈에 띈다우선, 4대강에 대한 기본적인 찬성입장을 밝히며 몇자 적어보도록 한다4대강이 완성되고 그 진면목을 알게되면 우리 국민의 행복지수가 높아질 것으로 생각한다.  그간 우리나라는 고성장 산업화를 구사해 오다가 이제 본격적으로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었다.저성장은 선진국으로 진입하기위해 당연히 거쳐야하는 필연적인 경제법칙이다. 인구 증가는 감소하고 고수익 투자처도 없어지고 따라서 자본축적 증가속도는 거북이 발걸음을 할 수 밖에 없다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정책이 구사되어야하는데 4대강도 그 과정에 있는 것으로 본다. 저출산 고령화 극복은 다른 정책적 접근이 이뤄지고 있으니 포커스를 신성장동력 창출과 녹색성장에 맞추기로 한다우리나라는 운명적으로 수출 제조업 중심으로 나라경제를 키울수 밖에 없었다.  이를 위해 경부고속도로와 조선소 포항제철 등을 만들었던 것이다. 경부고속도로 건설초기에 야당에서는 “농업국가에서 왠 고속도로냐?”라면서 반대도 많았다. 그러나 그러한 반대가 터무니 없었다는 것은 현재의 대한민국 경제가 말해주는 것이다. 조선소 포항제철(현 포스코)도 마찬가지로 초기에 반대가 있었다그런데 이제는 수출중심 제조업 위주의 성장구도를 탈피해서 내수를 확대하고 서비스산업도 선진화하고 녹색성장 내수기반을 탄탄히 다져서 녹색성장을 가속화해야할 시점에 다다랐다. 이는 수출을 도외시하고 내수와 녹색성장만을 키워야한다는 뜻은 아니다. 수출은 지금처럼 계속 잘해나가야함은 너무나 당연하다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서는 삼성전자 등 인류기업의 경쟁력은 더욱 강화되어 결과적으로 국제경쟁력을 높여야하고 내수와 녹색성장도 병행해나가야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이러한 관점에서 4대강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어제 MB가 상주 자전거 축제에 참석하여 말한 내용에 필자는 상당히 공감한다. MB 曰 “지역을 떠나는 곳이 아니라 사람이 모여드는 곳으로 만들어야하며 4대강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들이 많은데 금년 가을에 완공되면, 그 주위에 많은 관광산업이 발전하게 될 것..새로운 일은 다 반대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반대가 있다고 해서 해야 할 일을 안 하게 되면 나라는 발전할 수 없다.. “4대강이 완성되면 정부가 시행초기에 홍보한 것 처럼 녹색성장과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홍수조절 기능 등 물리적인 기능도 있겠지만 이러한 긍정 측면은 본글에서 생략)사람들이 모여들고….자전거를 타고 4대강을 다닐 수 있고….각종 동호회 투어도 진행될 것이고 4대강 인근에 야영장이나 펜션도 생겨날 것이고….관광산업도 발전될 것이고….. 지역특산물 판매도 증가될 것이고….이에 따른 지역민의 일자리도 늘 것이고…..이러한 4대강의 이러한 효과는 녹색성장 취지에도 부합하고 산업화 정보화에 지친 사람들에게 최근 각광받고 있는 “슬로시티” 개념에도 부합하는 것이다이쯤해서 독일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다독일은 라인강을 개발하여 물류운송 이외에 유람선도 띄워서우고 엄청난 관광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그러한 관광에는 자국민 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 유치효과도 아주 크다. 유람선을 타고 잘 개발된 라인강을 타보라!!로렐라이 언덕도 나오고 각종 관광지도 나온다. 사람들은 라인강을 따라서 주변경관을 살펴보면서 수시로 예정된 지역에 내려서 관광도 하고 식사도 하고 물품도 구매한다. 라인강을 산업화에 이용하면서도 녹색성장에도 활용한 독일이 무척 현명한 것이다만일 라인강이 개발되지 않았다면 과연 로렐라이 언덕의 전설이 전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을까? 의문이 든다. 기실 로렐라이 언덕도 알고 보면 별것 아니다. 라인강이 급격히 꺽이는 지점에서 뱃사공들의 사고는 필연적으로 많을 수 밖에 없는데 이를 스토리마케팅에 활용하여 관광수익을 창출한 것에 다름아니라고 본다. 관광지가 많이 생기니깐 일자리도 당연히 많이 창출된 것이고….전설로는 로렐라이 언덕에서 하프(피리?)를 연주하는 여성의 음악에 취해 선박사고가 많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곳에 가보라!! 로렐라이 언덕은 아주 높고 라인강을 오르내리는 선박은 물소리가 커서 멀리 떨어진 곳의 음악소리가 초대형 스피커를 활용하지 않는다면 귓가에 들릴수가 없는 곳이다.왜 이런 이야기를 장황하게 하느냐하면 결국 라인강을 개발하여 산업화에 이용하고 스토리마케팅을 하여 전세계인을 끌어모으는 독일의 관광산업을 칭찬하고 싶은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라인강은 외국인 뿐만 아니라 대다수가 독일인들이 관광하고 있다는 것도 유념할 부분이다 우리라고 왜 독일처럼 하면 안되나?환경론자들의 “4대강 개발되면 환경파괴된다..빠가사리가 위험하다” 는 등의 주장에 너무 귀기울일 필요가 없다. 자연은 자기치유능력이 있고 복원력이 있는 것이다. 환경을 고려하여 공사하는 4대강에는 결국 더 큰 물고기와 작은 물고기가 더욱 번성하지 않을까 생각된다예전 KTX 천성산 터널 뚫을 때를 생각해 보라!!도롱뇽 소송도 하고 어떤 불자는 믿기어려울 정도의 기나긴 단식을 하지 않았던가?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 도롱뇽이 집단서식하면서 생태계에 어떠한 영향도 주지 않고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고 있지 않은가? 부산과 서울간의 이동시간이 짧아져서 생활이 편리하지 안은가?천성산 터널을 두고 당시 우리나라에서 희한한 논란을 한 것에 대해 도롱뇽 시각에서 보면 너무 어이없는 국력낭비 국가재정낭비 아니었겠나? 도롱뇽이 황당웃음 지었을 것이다~~~선진국 진입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겪는 저성장…. 4대강과 슬로시티 개념의 녹색성장이 이를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그리고 막상 4대강이 완성되고 나서 사람들이 그 결과를 보면 아마 대다수 찬사를 보낼 것이다. 어차피 4대강 반대한 사람들은 끝까지 자기주장을 굽히지 않겠지만…….삶의 여유를 가져다주고 우리 국토와 자연을 유유자적 관조할 수 있는 4대강이 결과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삶의 행복지수를 높여줄 것으로 생각한다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하자면…. 4대강 반대론자들은 4대강 성공하면 MB의 치적이 될 것이고 이는 정치적 계산에 포함될 것이어서 4대강을 반대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여태껏 배추값 폭등도 4대강 탓이다…4대강 때문에 공사인부가 죽었다..는 둥 온갖 논리로 4대강을 반대해 왔는데 막상 완공되어 사람들이 칭송하기 시작한다면 그러한 미래가 너무 두렵지 않겠나?참고로 개인적으로는 4대강에 유람선이 있으면 좋겠다…청주호 소양호에도 있고 청평호에도 있는 유람선이 4대강에 있어서는 왜 안되는지 이상하지 않나? 4대강의 진정한 완성과 슬로시티 그리고 관광산업 등 녹색성장은 유람선과 연관될 때 더욱 빛을 밝힐 것으로 생각된다…..유람선 이야기만 나오면 화들짝 놀라면서 경끼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왜 그러한 반응을 보이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