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HP 측에서 나온 '원격 클라이언트 솔루션' 공개 되었다.
이 제품은 '사무실 책상 위에 모니터와 키보드만 두고 업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한참동안 논의 된 '씬클라어인트' 서비스이다.

아래 동영상을 통해서 볼 수 있듯이 HP 블레이드PC와 워크스테이션, 통합 클라이언트 인프라스트럭처(Consolidated Client Infrastructure: CCI)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솔루션이다.
기존의 '씬클라이언트 PC'는 한 서버에 여러 PC를 물려 사용자가 물리면 속도가 느려지는 단점이 있지만, 이 솔루션은 워크스테이션과 사용자를 1대 1로 대응시키기 때문에 속도가 빠르다고 한다.
또한 사용자는 사용자번호만 있으면 집에서나, 또는 외부에서도 얼마든지 접근해서 업무를 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내부 관리자는 시스템 관리 개선이 효율적이라고 판단 한다.
데이터 관리의 안정성을 확보 하게끔 대형 스토리지로 운영을 하고 있다.
또한 데이터 유출에 대한 부분도 깜끔히 해소 할 수 있다.

근데 요즘 PC 들이 점점 고사용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가상솔루션으로 운영도 고려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회사에서는 점점 더 관리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새로운 대체시스템을 고려하고 있으며, 그러면서 엔지니어 살길도 떨어지네요.

현재 도입을 하고 있는 업체로는 'LG인화원'이라고 한다. 소규모 업체보다는 대기업 위주로 진행될 것 같으며, 제조, 금융산업 정도로 증가 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Posted by 혜민아빠

트랙백 주소 :: http://ntfaq.co.kr/trackback/4176 관련글 쓰기

  1. Subject: 한국HP-한국IBM, "더 이상 데이터 유출은 없다"

    Tracked from IT 수다떨기 2008/02/22 03:33  삭제

    "기업 내 설계와 그래픽 자산들을 안전하게 지켜드립니다." 한국HP와 한국IBM 등 서버 업체들이 국내 제조업체들이 보유한 설계 도면과 그래픽 자산 등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시스템들을 출시하면서 선의의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 업체들은 반도체와 자동차, 조선업을 비롯한 국내 수많은 제조 업체들을 대상으로 고객사의 개인 사용자들에게는 저장 장치가 없는 접속 단말기(씬클라이언트)를 제공하고 중앙에 모든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서버(블레이드워크스테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