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무기장치 이세상의생사가달려있다. 힘든일은깨쳐줘야한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오늘이 97주년 3.1절을 맞아 노고가 많으실줄 믿습니다. 우수지난 경칩을 몇일 앞두고 겨울을 연상케 하는 봄을 시샘하는 한파 세상을 한눈에 실시간없이 보도되는 뉴스들을 접하면서 좋은 운이 올려면 고통이 먼저 이제부터라도 나라부모 가정부모 세상 부모님들이 무거운 짐을 가벼운 마음 긍정적인 생각만이 家運, 國運, 덕으로 가는 새 세상을 만들어 가셔야할 이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모든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하지 않으면 안되는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시어 오직 희망사항과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사랑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이 되고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 1986年 음 2月 20日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덕으로 엄청난 무기까지 장치하게 되었다. 힘든 일은 깨쳐줘야 한다. 사람도 죄가 많으면 하늘과 땅에서 무기장치까지 되어 죄를 가려나가니 무서운 일이다. 임금(충신)님 장치는 눈에 보이지 아니한다. 이 세상의 생사가 달려 있다. 하늘이 하는 일이라 원망 할 수도 없다. 무기(핵)걱정 하지마라 사용되지 않는다. 사람이 하는 일은 힘으로 안 된다. 하늘땅이 하는 일은 누가 막아나가겠소. 이 장소(충신독립통일세계)에 찾아드는 사람 복이다. 복 없는 사람 튀어나간다. 죄가 많으면 벼락을 맞는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