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화문: 단기 4344년 개천절을 맞이하며 내보내는 소도청의 특별

담화문: 단기 4344년 개천절을 맞이하며 내보내는 소도청의 특별담화문 무릇 어느 민족국가이고 자민족과 국가의 국경절이 있으며 그 첫머리는 자기민족의 시원절이 차지한다. 그러하기에 2012년 8월 ‘민족대표자회의 남북기구’ 구성과 2013년 소도체제하 (가칭) 한반도 공화국의 출범을 앞두고 있기에, 남북과 소도측을 아울러 민족 삼대명절로서의 ‘개천절의 복원’을 천명하는 바다. 그에 따라 소도청 업무가 2012년 2월 초 민족대표자회의 창준위 소집에 따라 정상화되기에 2012년(단기 4345년) 개천절 행사부터는 소도청 주관의 ‘남북공동 개천축제’를 개최함을 선언한다. 돌이켜 보면 민족의 수난시절에는 ‘開天의 뜻’마저 잊은 채 남의 하늘을 제 하늘로 알고 떠받드는 것을 최고의 날로 삼은 것이 어제 오늘의 일만은 아니다. 지어는 남의 나라 ‘귀족노릇’을 무슨 자랑인냥 제 민족과 동포를 핍박하는 것마저 버젓이 이루어지던 시절 또한 그다지 낯설지 않기도 하다. 더우기 2005년 친일재산환수법의 제정에 대한 그 무슨 보복이랍시고 ‘암살미수사건(2007년 6월)’마저 겪어 ‘신변안전’마저 보장받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끝내 2010년 11월 ‘소도구역’ 선포를 하게된 소도청으로서는 여전히 ‘남의 하늘’이 새삼 어제날의 일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다. 천만 다행으로 국조 단군어르신과 뭇 단군성조들의 보우하심으로 삼한시대 소국들의 평화를 구가하기 위해 열렸던 ‘소도(蘇塗)’의 전통이 있었기에, 그나마 생명을 보전하여 개천절 기념사를 내보내니 감개가 무량하다. 우리측은 남북공동행사도 못 치루는 단기 4344년 개천절은 여전히 ‘남의 하늘’이라 규정하며, 단기 4345년부터는 ‘본래의 단군하늘’을 되찾는 개천절로 복원하고자 하며, 본래의 ‘단군하늘의 복원’은 곧 남북으로 허리잘린 민족의 ‘하나의 하늘’이 열림을 온 민족에게 엄숙히 선포한다. 이에 단기 4345년의 개천축제는 ‘소도청’ 주관의 ‘하나의 하늘’ 아래 개최되는 남북공동행사로 진행됨을 선포하며, 이를 위해 ‘하나의 하늘’ 아래 진행되는 개천대축제와 더불어 ‘소도구역’의 탄생 이래 그간 진행되어온 ‘암살미수사건의 종결’과 통일기금을 포함한 ‘소도청 자산이관문제’ 등에 대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표명하는 바다.  유관측들인 남측정부와 북측정부, 암살미수사건의 배후세력인 친일후손 150집안, 민족문제연구소, 천정배 민주당 최고위원등은 우리측 뜻을 헤아려 단기 4345년 개천대축제를 ‘하나의 하늘’ 아래 진행하라는 단군하늘측의 뜻에 부응이 있으리라 기대한다.  1. 개천대축제행사 개최문제에 대해 매년 10월 1일부터 10월 3일의 3일간을 ‘개천대축제’기간으로 선포한다. 개천대축제는 소도청과 남, 북측의 공동주관 행사로 개막제, 경평축구대회 부활, 본 행사등으로 진행한다. 개막제는 소도구역으로 예정되었으며, 또한 단군유적이 엄존하는 마니산대제로 시작하여, 해마다 둘째날에는 남북을 번갈아 ‘경평축구대회’를 부활하고자 한다. ‘경평축구대회’ 개최측이 그해의 ‘개천대축제의 주최측이 되어 진행한다.  2. 암살미수사건의 종결문제에 대해 2007년 6월의 암살미수사건은 이른바 을사오적(이완용, 이근택, 박제순, 권중현, 이지용), 정미칠적(이완용, 송병준, 이병무, 고영희등), 경술국적 등이 포함된 매국형 친일파 후손은 물론 일부 중추원 후손마저 가세하여 법무무장관(천정배)을 끼고 친일청산을 주도하던 시민단체(민족문제연구소)의 간부라는 자에 의해 자행된 점에서, 경악스럽기 그지없는 짓이자 오늘의 하늘이 여전히 남의 하늘임을 단적으로 웅변하는 사건이다.  해당측에 대해 누차 사죄를 촉구하기도 했던 바, 끝내는 3건의 고소 고발조치가 고등법원과 검찰측에 사건화되어 계류중이기도 하다. 친일청산을 떠들던 자들이 도리어 매국형 친일파등의 앞잡이로 돌변하여 사건을 야기한 점에서 해당단체(민족문제연구소)는 국민 앞에 석고 대죄함이 마땅하다.또한 명색이 야당의 최고위원이라는 천정배는 정치불신을 가중시키는 기만행각을 그만 중단하고 정계에서 떠나는게 도리아다.더불어 암살청부사건의 막후 배후들인 매국형 친일파는 물론 중추원 집안들은 우리측이 고소 외에도 기만행위에 대한 소도식 징벌조치로서 ‘가계자료의 공시’를 천명하고 진행 중인 바, 개천의 달이기도 한 10월중으로 ‘소명’을 진행하여 소도구역측에 가계자료가 영구히 휘날리는 가문의 수치를 그만 중단하기를 촉구하는 바다.  3. 통일기금을 포함한 소도청 자산 이관문제에 대해 국가귀속 친일재산 중 그 1/3이 통일기금에 쓰여져야 한다는 것은 시민사회의 합의물이다. 해당 통일기금을 포함한 친일귀속재산의 ‘소도청 이관’문제는 창준위 6호문서의 규정에 따라 우리측이 촉구해 왔던 사안인 바, 소도체제하 한반도공화국이 등장하는 마당에는 남측의 ‘국가보훈처’가 아닌 ‘소도청’이 해당자산에 대해 운영하는 것이 당연한 조치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하여 현재 2012년 2월초부터 ‘민족대표자회의 창준위’가 출범을 앞두고 있기에, 2011년 11월 20일 소도구역 선포 1주년이 되는 날까지 해당 자산 중 ‘현금자산의 우선 이관’이 실현되어야 하며, 2012년 8월 ‘민족대표자회의 남북측 기구 구성’까지는 모든 자산이관이 완료되어야 함을 촉구하는 바다. 단기 4344년 개천절을 맞이하며단군하늘이 주재하는 소도구역(소도청)